브루노 소리아노가 복귀했네요
저는 은퇴할줄 알았는데
무려 1128일만에 복귀했다고 하네요
구단의 레전드선수이기도 하고 프렌차이즈 선수여서 그런지
비야레알이 끝까지 기다려 주었네요
이런거 보면 스포츠는 사람이 하는거고
그리고 구단도 사람이 운영하는거 같습니다.
부상때문에 힘들어하고 재활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구단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는 선수는
아름답고 감동이고 안쓰럽고 응원하게 됩니다.
우리구단의 모선수는 구단에대한 존중을 1도 하지 않고
어떤선수는 구단에서 축구도 못하고 사고만치다가 부상당하고
우리팀에 오는 선수들이 레알에 와서 꿈을 이룬건 알겠지만
거만하지말고 언제나 갈망하고 노력하고 그리고 최소한 구단을 존중할줄 아는 선수들이
모이는곳이 되면 좋겠습니다.
뭐 팬으로서 바라지만 그게 안돼는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레알마드리드라는 구단이 않좋은점은 바뀌길 원하는건 팬으로서 당연하게 아닌가 싶습니다.
소리아노선수 복귀 축하 합니다 ㅎㅎ
나랑 동갑이라 안쓰러웠는뎅 복귀했구낭
부상당하지말고 있는힘껏 그라운드에서 보여주길
그리고 레알경기에서는 못하길 ㅋㅋㅋㅋㅋㅋ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