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마빙가 이외에 최근 레알 마드리드 루머가 났던 유망주들

1.비니시우스 투비아스 (인터나시오날, 브라질)
브라질의 2004년생 오른쪽 풀백 유망주인 비니시우스 투비아스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뿐만 아니라 바이에른 뮌헨과도 루머가 났네요.
프란 가르시아와 미겔 구티에레스, 데 라 비보라 등 뛰어난 왼쪽 풀백 자원이 많은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팀이지만, 오른쪽 풀백은 왼쪽만큼 강하지 않습니다. 투비아스가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으나, 만약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면 어쩌면 다니엘 카르바할의 후계자가 될지 모르겠네요. 아슈라프 하키미가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들이 많으니.
2.에르클루나 나비안(SC 비토리아, 포르투갈)
예전에 블로그와 레알 매니아에도 올렸는데, 현재 2004년생 포르투갈 공격수 유망주인 에르쿨루나 나비안입니다. 마찬가지로 실제로 경기를 본 적이 없습니다만, 스페셜 영상만 보면 근력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 같네요. 일단 유망주 경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 이름이 잘 알려진 선수 중 한 명입니다.
원래대로라면 이번 UEFA U-17 대회에 나와서 얼마나 잘하는지 볼 수 있었을 텐데, 코로나로 인해 이번 대회가 취소되면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졌습니다. 아직 어린 선수라서 아무래도 내년 U-17 대회에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현재 레알 마드리드뿐만 아니라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다수의 유럽 구단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https://as.com/futbol/2020/05/04/primera/1588617399_593110.html
3.파비우 실바(포르투, 포르투갈)

실제 경기를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저뿐만 아니라 몇몇 분들은 이름 정도는 들어보셨을 것 같네요. 마르카에서 다룬 적이 없어서 그냥 지나가는 루머인 듯한데, 일부 매체에서 실바 루머가 뜨기는 했습니다.
확실한 건 그동안 레알 마드리드와 연결됐던 유망주들을 살펴보면 주로 2선 자원들과 자주 얽혔는데, 최근에 거론된 유망주들의 루머의 공신력이 얼마나 되느냐 따라서 약점으로 지적받은 스트라이커 자리와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지도 모르는 다니엘 카르바할의 후계자 자리를 위시한 유망주들과 연결되네요.
과연 저들 중 몇 명이나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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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pknot 2020.06.11파비우 실바 에펨19에서 유망주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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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20.06.111번 친구랑 2번 친구는 꽤 괜찮아보이는듯 3번친구는 좀 별로 같아 보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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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3 Isco Alarcon 2020.06.11에펨에서 유망주로 영입한 친구들이 우리팀 이적설 뜨는거보면 신기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