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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발리골 18주년 회상 인터뷰

로얄이 2020.05.16 20:14 조회 2,895 추천 1

지네딘 지단은 01/02시즌 레버쿠젠과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최고의 골 중 하나로 인정받는 경이로운 발리골을 기록했다.

발리골 18주년을 맞아 산티아고 솔라리와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되돌아보았다.

호베르투 카를로스
그렇게 아름다운 골은 거의 보지 못했다.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 뛰는 게 그런거다. 나는 다른 선수라면 넣지 못했을 크로스를 올렸다. 그 플레이는 우리 모두의 것이고, 우리는 골을 만들었다.

솔라리
덧붙이자면 지주는 (골을 넣고) 반대편으로 갔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 와서 우리를 껴안아야만 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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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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