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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토니 크로스 "여러분은 '크로스 이적'이란 기사는 앞으로 절대 읽지 못할 것"

hellostranger 2020.05.16 13:30 조회 3,685 추천 6


"축구에서 3년은 긴 시간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3년은 심지어 더 길고."

"분명 난 그 3년을 레알에서 보내길 원한다. 그럼 33살이 되는데 이 나이가 되면 스스로 질문을 던지기 좋은 시기다: 피지컬 상황은 어떤지, 동기부여는 어느정도인지, 여전히 계속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것인지? 그럼 우린 알게 될 것이다."

"단 하나 사람들이 나에 관한 기사에서 절대 읽지 못할게 있다 '크로스는 남은 2년 동안 중국에 간다' or 뭐 그런 비슷한 이야기 말이다. 저런건 잊어도 좋다."

"또 다시 다른 리그로 가는건 내게 옵션이 아니다. 뭔가를 또 이루고 레알이 이렇게 말한다면: 'Okay, 1년 더 여기 있자, 넌 여전히 잘하고 너도 그걸 원하니까' 그럼 나도 그건 배제하지않을 것이다. 하지만 또 다른 변화, 예를 들어 33살의 나이에 매우 피지컬적인 플레이를 구사하는 EPL행은 떠올릴 수 없다."

(중간 생략)

챔스 16강 1차전 맨시티전에서 지단은 놀랍게도 크로스를 벤치에 앉혔다.

"근 6년간 내가 처음으로 스타팅 11에 들지 못했던 빅경기였다. 물론 화가났다. 선발로 못나오면 기분이 별로다. 짜증났지만 받아들여야 했다."


https://www.espn.com/soccer/real-madrid/story/4094985/real-madrids-toni-kroos-cant-imagine-premier-league-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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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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