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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 “나는 언제나 비센테 칼데론에서 뛰고 싶었어”

Benjamin Ryu 2020.04.20 00:23 조회 3,315


()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알바로 모라타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어렸을 때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볼 보이였다. 그러다가 그 기간을 그렇게 즐기지 않는 시기를 겪었다. 알다시피 어린 선수들은 프로 레벨에 접어들면 그렇게 된다. 에이전트와 스폰서를 비롯해 나는 많은 압박감을 받았고, 경기를 뛸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떠날까 생각했다. 그 후 1년을 헤타페에서 보냈는데, 이는 놀라운 한 해였다. 그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그러나 아버지와 나는 비센테 칼데론으로 가곤 했고, 그곳에서 뛰는 꿈을 꿨다. 그러나 아쉽게도 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아닌 다른 구단을 위해서 비센테 칼데론에서 뛰어야만 했지만, 항상 그곳에서 뛰기를 원했다며 자신의 마음은 언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위해 뛰고 싶었다고 밝혔다.

 

https://www.marca.com/futbol/atletico/2020/04/19/5e9c2757268e3e95748b45b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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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almania.net/bbs/view.php?id=openbbs&page=1&sn1=&divpage=14&sn=on&ss=on&sc=off&keyword=%B8%F0%B6%F3%C5%B8&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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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almania.net/bbs/view.php?id=videobbs&page=1&sn1=&divpage=5&sn=on&ss=on&sc=off&keyword=%C5%E4%C6%BC&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11

 

 

근데 최근에 완다 나라가 남편 마우로 이카르디 이적 때문에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랑 만났다는 소식이 있던데, 이카르디 와서 입지 좁아지면 무슨 말할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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