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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라모스 폭발 '주심 나한테 감정있나? … 주심한테 화가난다'

떼오 2020.02.23 16:36 조회 2,322 추천 2












(문제의 장면)

라모스 曰

"심판은 실수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난 심판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때때로 생각하게끔 만든다. 기준이 다르다. 그들은 수페르코파에서 내가 원치도 않는 핸드볼로 PK를 주었다. 오늘 레반테로부터 2번의 핸드볼 장면이 나왔지만 그들은 PK를 주지 않았다. 나는 더블 에르난데스 주심에게 화가난다"


"전에 심판들은 더 존중을 보여주었고, 주장단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었다. 오만함은 당신들이 가질 수도 있고,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나는 주심에게 가서 나에게 개인적인 감정이 있냐고 물었고, 만일 그렇다면 우리는 해결 할 수 있으니 얘기해달라고 했다."


"우리는 화가났다. 우린 1위였지만 지금은 2위가 됐다. 어떤 실수든 트로피 없이 당신을 떠나게 만들 수 있다. 이번 경기를 둘러싸고 많은 상황들이 있었다. 우리는 경기에서 패배했다. 심판도, VAR도 아니라"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라오스 주심이랑 더블 에르난데스 얘는 퇴출 안시키나요? 진짜 경기보는 내내 빡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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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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