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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베르데의 에너지를 볼때마다

J. M. Guti 2020.02.02 02:01 조회 2,319 추천 2
그동안 레알이 오랫동안 찾던 전진능력 보유한 중앙자원을 발굴해낸 느낌이네요.

코바치치, 세바요스 등등 허공에 돈을 뿌리는 듯한 시행착오를 겪어왔는데

구단이 찾던 그 포지션을 유스에서 키워냈다는 게 뿌듯합니다.

점점 노쇠화되고 있는 크카모 중원라인에서 직선적이고 힘있는 플레이를 볼 때마다 시원시원하니 축구 보는 맛이 크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 기대되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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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비니시우스의 바디 밸런스가 잡히는 게 제일 긍정적이네요 arrow_downward 역시 공 예쁘게 차니 뭐니 해도 피지컬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