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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개인과외

토티 2020.02.01 11:10 조회 2,638 추천 6

호드리구 인터뷰

“지단 감독님은 나와 늘 대화하고 조언해주는 좋은 분이다. 사무실에 나를 따로 불러서 전술적으로나 기술적으로 잘못한 부분들을 보여주고 이야기해준다”

“자기가 뛰었을 땐 어떻게 했는지 일러주면서 나도 할 수 있다고 한다. 큰 도움이 된다”

“비니시우스에 대한 첫 인상은 첫 훈련 때로 기억한다. 훈련장에 들어갔는데 긴장했냐고 묻더라. 자신도 그랬지만 볼을 잡으면 안정이 된다고 했다. 비니시우스도 나에게 중요한 존재였다”

“헤이니에르를 만나게 되면 비니시우스가 나에게 했던 걸 나도 그에게 똑같이 할 것 같다. 카스티야에서 뛰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많은 선수들이 거쳐갔고 카세미루도 그랬다. 그랬던 그는 지금 이곳의 아이돌 아닌가”

-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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