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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유망주

토티 2020.01.30 22:06 조회 3,335 추천 3

구단은 맨시티, 바르사가 경합하던 비야레알 미드필더 이반 모란테(19)를 낚아채는데 성공했다.

스페인 U-17부터 지금까지 엘리트 코스를 거치고 있는 스페인 대표 기대주이며 브루노, 로드리의 비야레알 미들 계보를 이을 재목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재능이다.

올해 6월 계약만료인 점을 노려 맨시티, 바르사가 상황을 주시하던 중 마드리드가 비야레알과 접촉해 합의에 도달했다. 구단으로서는 헤이니에르, 괄에 이은 겨울 세 번째 보강이며 잔여 시즌은 후베닐A에서 뛸 것으로 보인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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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당분간 에스파냐 유망주들 영입은 지금과 같은 노선을 타지 않을까 싶네요 arrow_downward 요비치 충격의 스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