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의 독점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여자축구 팀은 조우르노 아나 파스토르의 미디어 자회사인 뉴트랄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에그자일 콘텐트 스튜디오에서 'A Real Dream(가칭)'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다.
파스토르와 알폰소 코르테스-카바니야스가 공동으로 감독한 이번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소규모 지역 축구 팀이 엘리트 팀으로 변모하면서 겪는 갖가지 고난들을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한 다큐의 가칭은 'A Real Dream'이며, 일부 선수들의 인생 이야기도 들어간다고 얘기했다.
에그자일 콘텐트 사장인 다니엘 에일렌베르크는 이번 다큐에 대해 "레알 마드리드 같은 세계적 수준의 축구팀이 합류함에 따라 작은 여성 팀들간의 문화적 충돌이 시리즈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라고 말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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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ador 2020.01.27오우..제가 꼬이게 살고있는지ㅠ기사 제목이 현 레알을 비꼬는줄 알았네요ㅠㅋㅋ다큐라니 굿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