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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현실적으로 카세미루 백업 영입정도가 베스트라 봅니다.

곤잘로이과인 2020.01.05 09:55 조회 2,666 추천 3
1. 요비치는 여름에 입성했습니다. 벤제마의 후계자를 슬슬 생각해야될때지만 이적료와 요비치에게 주어진 시간, 겨울이적시장 매물을 생각했을때 영입안할거라 봅니다. 레매의 요송논쟁에 대한 지단과 페레즈의 스탠스는 모르겠으나, 이번 겨울은 아닐거라 봅니다.

2. 오른쪽 윙포워드는 주전이 필요합니다. 아자르를 왼쪽 고정으로 놓으면 비니시우스, 베일, 호드리구, 브라힘, 바스케스, 부상이지만 아센시오 등 윙포워드 자원자체는 많습니다.
음바페나 음바페가 아니더라도 확실한 주전이 필요한 자리지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 가능한 선수들이 기존 선수보다 딱히 나은지 모르겠습니다.

3. 카세미루 백업은 개인적으로 몇년전부터 영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세미루가 엄청나게 건강한 편이지만, 현상황에서 쓰러지면 바로 시즌 종료라고 생각해도 될거 같네요. 백업 수미정도는 겨울에 보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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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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