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스테파노 납치 사건
최근 디 스테파노의 슈퍼 발롱도르 수상 30주년을 맞이해서 레매에 디 스테파노 관련 글 좀 올려볼까 하다가 '디 스테파노 납치 사건'의 전말을 다룬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디 스테파노에게 납치 사건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는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눈이 간 기사이기도 했습니다.
정치 활극에 희생되었다는 것이 너무 안타깝고, 납치범이 성공했다는 것에 더더욱 화가 나는 엔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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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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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9.12.26그나마 납치범들이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아무런 위해를 가하지 않았던 게 천만다행이네요. 그 와중에 마지막 줄에 가해자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는 괴짜 골키퍼의 전설 이기타는 대체 뭔가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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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_Zidane 2019.12.26디 스테파노가 체 게바라를 만난적이 있었다는 게 흥미롭군요 ㅎㅎ 근데 베르나베우가 바로 스페인으로 안데려가고 상파울루와 친선경기가 있다고 뛰게 한건 정말 재미있네요. 죽을뻔해도 약속은 지켜야한다 ㅋㅋ 근데 호우 그 녀석은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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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9.12.26저는 아직 멀었네요 이런 사건이 있었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또 배워가네요 기사 정독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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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2019.12.26후덜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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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9.12.28에스코바르 이기타 미친...
납치범 다시 만나게 해준 레알은 사전조율된 거겠죠....? -
안티 2020.01.04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