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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소식 이것저것

디펜딩챔피언 2019.12.22 15:13 조회 2,687 추천 5
1. 제이든산초 

빌트와 디아리오골(돈발롱시즌2) 등에 따르면 레알마드리드는 도르트문트의 공격수 제이든 산초에 관심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산초의 계약기간이 2022년까지라서 도르트문트가 급할게 없고 산초도 현재 팀을 떠날 계획이 없다고 인터뷰했습니다. 더불어 전 소속팀 맨시티는 물론이고 첼시, 리버풀, 맨유 등 다양한 EPL 클럽들이 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가격은 100M부터 시작하리라 예측되고 있습니다. (계약상 도르트문트는 산초의 이적협상이 시작되면 이를 맨시티에 통보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특히 맨시티, 첼시가 꽤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과 산초의 링크는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다만, 지네딘 지단이 올해 코파트로피 (골든보이와 다른, 발롱도르 주최사에서 시행하는 전세계 최고유망주상) 점수를 줄때 비니시우스보다 제이든 산초에게 더 높은 점수를 줬던걸 비춰봤을때 지단이 제이든 산초를 잘 알고 지켜보고 있다는 것 정도는유추가 가능합니다. 



2. 비니시우스주니오르 

여러 빅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레알은 이 19살 소년을 베르나베우 바깥으로 내보낼 생각이 없습니다. 



3. 하키미 

도르트문트 단장은 하키미 임대연장에 대한 관심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긍정했으나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았고 모든 결정은 레알마드리드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르카에 따르면 지단과 레알마드리드 모두 하키미의 다음시즌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4.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렌의 원더키드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는 작년11월 렌에서 데뷔한 렌의 로컬보이입니다. 이번시즌 17경기 전경기 출장중입니다. (선발16경기) 올해 8월에는 프랑스 리그앙 이달의선수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FM2020 -9 유망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바르샤, AT도 이 선수를 지켜보고 있으며 이번 여름 아스날, 맨시티, 토트넘과도 링크가 있었습니다. 

르퀴프에 따르면 렌은 이 선수에게 60M의 가격을 책정했다고 합니다. 현재 프랑스, 앙골라, 콩고 삼중국적자이며 레알이 그를 영입한다면 일단 카스티야에 소속시킬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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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밀란은 이리 몰락할 수 있나 싶네요 arrow_downward 다가올 맨시티전은 카세미루 vs KDB 구도가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