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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발베르데 "지단이랑 카세미루가 늘 나한테 슈팅좀 때리라고 한다"

hellostranger 2019.11.24 22:02 조회 3,666 추천 4



"가장 중요한건 팀으로서 단합했다는 것이다. 시작은 좋지 못했으나 하프타임때 지단은 우리가 빨리 대응해야한다는 걸 우리 스스로 알고 있을거라고 일깨워줬다."


"그들은 항상 내게 슈팅을 때리라고 말한다. 오늘 감독님과 카세미루랑 슈팅에 대해 농담을 하기도 했다. 오늘 그렇게 흘러갔다, 약간 운이 따랐지만 어쨌든 들어갔고 그게 중요하다. 내가 득점을 할때면 떠먹여주는건 늘 모드리치다 그래서 앞으로도 그의 패스 공급을 바랄 것이다. 베르나베우에서의 득점은 기억속에 오래 남아있을 것이고 가족과 함께 즐길 것이다."


https://tribuna.com/en/realmadrid/news/351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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