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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웨일즈. 골프. 마드리드 배너를 들어 깊은 균열을 초래한 베일

hellostranger 2019.11.20 18:06 조회 4,787 추천 2


'The first thing he thinks about is Wales, then golf and after that, Real Madrid.'

가레스 베일은 스페인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그의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보다 웨일즈와 18홀을 위한 시간을 우선순위로 두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포워드는 그의 조국을 유로 2020으로 올려놓은 후 확실히 즐거워했다.

이 30살은 10월 5일 이후 레알에서 뛰지 못하고 있으며 국가 대표팀 합류는 스페인 언론으로부터 '웨일즈의 기적'이라고 불렸다.

웨일즈 팬들은 만트라인 'Wales. Gold. Madrid'를 응원가로 바꿨고 베일 스스로도 이 노래가 웃기다는 것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진출 확정후 저러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배너를 팀 동료들이 들고있을때 베일은 전방 센터에 자리 잡았다.

그리고 저런 모습은 스페인에서 좋지 않게 비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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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터뷰, 자신을 향한 스페인 언론의 비꼼에 대해 묻자

"몇몇 이야기들을 들었지만 진심으로 흥미가 없다."

"친구들이 재미있는 사진들이나 기자들이 쓴 기사들을 내게 보내주곤 한다."

"솔직히 말하면 진심 웃기다, 특히 친구들이 보내주는 몇몇 사진들이나 그런 비슷한게. 한 사진은 '트리블 보기'라고 적었더라 근데 난 한번도 트리플 보기를 범한적이 없다! 하다못해 알바트로스 새 사진이라도 보내달라! 그게 잼있다."

"아마도 스페인 언론에겐 그게 그레이트하게 보이진 않는듯하다 하지만 이번주 대표팀 경기가 다가오고 내가 풀 트레이닝에 복귀한건 그저 우연일뿐이다."

"핏이 되면, 내가 어디에서 뛰든, 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게 웨일즈 or 레알이든. 내겐 쉬운 결정이었다: 뛸 몸 상태가 되면 전부를 바칠거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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