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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요비치에 대한 견해

orionysd 2019.10.21 12:08 조회 2,275 추천 2
요비치는 앞에서 등딱딱이 되는 공격수가 한번 1차적으로 수비수들과 몸싸움을 해줄시에 

옆에 있는 포쳐 유형의 스트라이커로 다음 패턴의 공격이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최대속력은 호날두와 비슷하다는 기사도 있었지요  무엇보다 장점은 이선수는 슛팅력이

전성기 팔카오 마냥 기가 막히게 슛을 때렸고 그것이 골로 이어졌고 유로파에서도 괄목할만한

활약과 레알의 관심을 이끌어 레알에 입단 했고 당장 성과를 보여줘야 하는 레알 팬들은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그의 모습에 슬슬 초조함을 보이며 벌써 실패한것 아닌가 하는 걱정을 보여줍니다.



레알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엄청난 중압감이 드는 클럽입니다 얼마전 비니시우가 오랜만에 다시 득점포를 

터트리며 눈물을 보이던 모습과 요비치가 옵사이드로 취소 되기는 했지만 골을 넣고 안도의 한숨을

보이던 모습은  그러한 것을 반증하는 장면 이었죠  



우리는 지금 메날두라는 엄청난 선수들을 보고 있습니다.  

또한 수아레즈 즐라탄 그리즈만 네이마르 아자르 리베리 이니에스타 사비 스네이더 까지 신계에 근접했거나 

메날두로 인해 피롱도르와 인연이 없던 선수들까지....


우리의 축구 보는 눈을 조금 낮추고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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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어차피 톱 자원은 살만한 사람도 없어요 arrow_downward 유망주 정책이면 지단 선임하지 말았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