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임대 트리오 근황

바야돌리드로 임대간 바야돌리드 트리오 근황:
데 프루토스 - 0분 출전
하비 산체스 - 0분 출전
안드리 루닌 - 0분 출전
...
후..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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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라베일머리 2019.10.08루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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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9.10.08아... 루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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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승 2019.10.08나바스가 이적선언 조금만 빨리 해줬어도 루닌이 남았을테고 그럼 이 부진할 때 아레올라가 아닌 나이어린 루닌이 경험치라도 먹고 자극도 되고 했을텐데 아쉽네요. 겨울임대 복귀 안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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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8*@가필승 이 이야기는 자꾸 나오는데 나바스 트레이딩 마켓에 올려놓고 오는 입질에 이적료 15m을 불러서 번번히 낙하시킨 다음 마지막엔 \"후보로 남아라\" 라고 몰아간건 레알구단 아닌가요? 결국 공정한 경쟁이 아니라는 언질도 늦게 받았구요
루닌이 임대로 돌려져서 고전하는건 별개의 문제라고 보며, 나바스가 이적선언을 하든 안하든 루닌은 스쿼드에 남지 않았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보는데 무슨 나바스 죄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이해 안갑니다
애초에 그렇다면 나바스를 이적명단에 왜 올려놨습니까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얄이 2019.10.08@백색물결 레알이 싸게 보내지 않으려는 것도 맞지만, 본인이 주급을 깎지 않으려고 해서 안팔린 것도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언론 보도에 의하면 나바스 본인이 남겠다고 먼저 선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단은 루닌을 임대보냈죠. 그런데 이적시장 막판에 갑자기 돌연 나간다고 맘을 바꿨습니다. 구단이 몰아간 적은 없습니다. 저는 누구 잘잘못 따지고 싶은게 아니라 백색물결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것 같아 댓글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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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8*@로얄이 제가 알기론 구단이 먼저 이적 블락에 올렸고, 이에 나바스 매각을 시도했으며 이때 구단이 쿠르투아-루닌 체제를 꿈꾼다는 기사가 올라왔고, 나바스 이적설이 소멸한 뒤에야 나바스가 잔류를 언급했습니다.
즉, 나바스는 링크가 다 끊어진 이후, 갈 곳이 없어서 잔류선언을 한 것이지 구단이 이적설 돌리고 있는데 본인이 끊고 잔류선언을 한 것이 아닙니다. 어느 모로봐도 이건 잔류선언을 할 수 밖에 없는 방향으로 몰려갔다고 봅니다.
로얄이님이 언급하신 부분은 그 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제가 지적하고 있던건 그 전에 벌어진 부분이 온당치 않았다는 겁니다
나바스에 의해 구단이 피해를 안 입었다는게 아닙니다. 루닌 사태의 모든 문제가 나바스에게만 있는것처럼 나바스 때문에 나바스가 늦게 말한 바람에 라고 나오는게 이해가 안 간다는겁니다.
적어도 루닌 사태에서 구단 책임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전체로 놓고볼때는 오히려 구단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애초에 이적시장에서 나바스 이적 다 어그러졌을때만해도 레매 분위기는 뭐하러 나바스 루닌 있는데 쿠르투와를 사서... 라는 분위기였습니다. 이 분위기가 지금 한번에 뒤집혀 버렸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참피오네 2019.10.08@백색물결 로얄이님 댓글에 추가로 나바스 15m 이적료면 합리적인 편 아닌가요.. 비싼 이적료 15m을 불러놓고 어케 파냐 이런 느낌인데 나바스정도면 15m도 싸다 싶은데요 전.. 애초에 쿠르트와 때문에 나바스가 팽당한건 좀 잘못된 공정하지 못한 경쟁인 부분인건 맞지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나바스가 갈팡질팡하고 해서 원치 않게 구단이 피해를 입은 부분이있는 것도 사실인거 같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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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8*@참피오네 구단 피해부분은 로얄이님께 붙인 위 댓글로 대답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15m이 적정가였으면 달려드는 구단이 많았을거라 봅니다. 막판에막판까지 몰려서 15m에 팔렸다는건 PSG가 급하지 않았으면 15m 지불하지도 않았을거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측정한 가격이 아니라 시장이 측정한 가격을 보고 합당한지를 따지는게 맞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저는 나바스는 적정가로 판게 아니라 가격 잘 받은거라고 여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참피오네 2019.10.09@백색물결 구단이 먼저 이적블락에 올리고 매각을 시도했다는 부분이 잘 이해는 안가지만, 나바스 이적이 어그러진것과 상관없이 쿠르트와가 오는건 기정사실이었고 나바스는 쿠르트와와 주전경쟁을 하고 잔류를 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지단이 주전골리는 쿠르트와라는 인터뷰를 하기도 해서 구단의 대우와 플랜에 자신이 제외됐다 느끼고 이적을 희망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티스와의 최종전에서 가족들과 함께 작별인사를 하기도 했구요. 원래는 이적을 하려했으나 제가 기억하기론 저희 구단이 희망한 이적료가 20M이엇고 나바스가 희망한 연봉이 기존에 레알에서 받던 연봉의 3배가 넘었나 그럴겁니다. 그래서 이 조건을 맞춰줄만한 구단이 안나오고 해서 결국 잔류로 선회하게 되었고 구단은 루닌을 바야돌리드로 임대보내게 된거로 알고 있구요. 그 이후는 아시다시피 나바스가 잔류에서 갑자기 다시 이적을 희망하게 되면서 이적시장 막판에 psg에 15M 이적하게 되는거구요. 구단은 나바스의 이적제의를 막은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이적제의가 끊긴 부분에는 나바스의 높은 연봉도 한몫 했겠지요. 구단의 이적료 20M은 요즘 이적시장 시세와 챔스3연패 주연 키퍼의 가치를 고려할때 과하진 않다 보여지므로 레알이 이적료를 높게 요구해서 이적제의가 끊겨 나바스를 잔류하게 만들었다고 보기도 어려울거 같구요. 나바스의 갑작스런 이적요청으로 레알수뇌부가 라디오에서 불만을 토로한다는 기사를 봤던 기억도 있는데 가물가물하네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정황상 루닌사태의 책임은 나바스가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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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참피오네 바로 참피오네님의 시각이 제가 우려한 시각입니다.
나바스 매각을 검색하면 데헤아 이후에도 끊임없이 시차별로 검색이 됩니다. 나바스는 항상 트레이딩 블락에 올라서 압박받았고, 애초에 쿠르투와 영입된 이후에도 주전 경쟁에 밀려 이적블락에 올랐다는 것이 레매 기본 분위기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한달을 집중조망해서 마치 나바스가 제멋대로 굴고 있으며 레알이 어어 따라가다 피해를 봤다는 느낌으로 최근 마르카 기사가 쏟아졌고 이에 따라 나바스 죽일놈으로 스토리가 짜여지고 있다는 거죠.
애초에 레알이 나바스를 매각하려 시도했던건 한 두달만에 결정된 사항이 아니라는 겁니다. 매각할 시간도 기회도 많았어요.
추가로 마르카에서 적정한 나바스 정가는 12m입니다.
거기에 연봉 3배 조건 역시 매우 황당한데, 나바스가 레알에서 받던 연봉이 5m이고 희망연봉이 7m 로 기억하며 파리에서 받는 연봉은 6m 로 압니다. 완벽히 악의적인 기사를 보신 겁니다.
최근 나바스 사가의 마무리는 레알이 실망했다는 기사와 함께 무척 악의적인 기사가 우르르 나오면서 마치 나바스의 욕심과 고집으로 루닌 망쳤다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그 근저에 무슨 원인이 있는지는 되짚어볼 필요가 높습니다. 하물며 쿠르투아가 엉망진창인 요즘은 더욱요.
쿠르투아-루카 지단 체제로 가려한다는 기사가 나와서 레매 팬덤이 한목소리로 분노한게 올 초입니다.
루닌 문제에 나바스 책임이 큰지 나바스-루닌 체제에 쿠르투아를 씌워버리면서 일을 더 크게 키운 구단이 문제인지는 솔직히 답 나왔다고 밖에 안보입니다. 애초에 쿠르투아 영입할때부터 루닌 미래에 대한 걱정이 나왔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떼오 2019.10.09*@백색물결 나바스에 대한 방출통보는 이미 시즌 끝나고 구단이랑 지단이 나바스에게 통보를 했었죠. 그래서 파리 생제르망 이적설이 불거졌고, 구단은 나바스의 이적을 막은적은 결코 없습니다. 다만, 파리 이적 추진도중 당시 파리 생제르망 단장 안테로 엔리케가 짤리는 바람에 이적협상이 잠시 중단되었고, 도중 나바스가 구단한테 잔류선언하면서 부랴부랴 루닌과 루카를 임대보낸거죠. 갈 곳이 없어서는 절대 아닙니다. 막판에 나바스가 다시 이적을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구단측은 난감해했었고, 아레올라랑 스왑딜 + 이적료 13~15M 받으면서 골키퍼 정리는 마무리가 된 것이죠. 구단이 후보로 남아라 라고 한적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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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떼오 어제부터 계속 댓글 붙이는 중이지만 그 부분은 제가 언급하고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거긴 올해 부분이며, 제가 지적하는간 쿠르투와 루닌 동시 영입부터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을 지적하는 겁니다. 그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지, 나바스가 일방적으로 구단 쥐고 흔들었다구요?
쿠르투아-루닌 동시영입하면서 이중 키퍼 체제를 노린다는 기사는 작년부터 나왔습니다. 구단이 후보로 남아라 라고 직접적으로 말한적은 없긴 하네요. 굳이 거기를 붙잡고 싶으시다면 예, 뭐 그런 말은 안했습니다. 그러나 남았다 하더라도 나바스가 쿠르투아를 누르고 주전하는 그림은 그려지지가 않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참피오네 2019.10.09@백색물결 이적블락이 이적을 막는다는 block을 의미하시는건가요? 올 시즌 종료 후 구단은 나바스의 이적을 막은적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물론 악의적인 기사가 나올 수 있고 허위성 기사가 나올 수 있죠 제가 잘못기억할수도 있는 3배의 연봉기사 이런것도 그런 기사들중에 하나겠죠. 그치만 나바스-루닌 체제에 쿠르투아를 씌워 구단이 일을 더 키운건 아니죠. 나바스-루닌 체제를 쿠르투아-루닌 체제로 바꾸려 했던거고 쿠르투아는 누가 봐고 퍼스트로 영입된겁니다. 나바스가 일방적으로 구단을 잡고 흔든건 아니겠죠. 그치만 이적시장 막판에 나바스가 영향력을 행사한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 봅니다. 구단이 후보로 남으라 한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구단이 나바스 이적을 막은 적도 없습니다. 남았다 하더라도 나바스가 주전하는 그림은 당연히 안그려질수밖에 없죠 실력 여부를 떠나서 쿠르투와를 퍼스트골리로 쓸려고 데려온게 너무 명백하니까요. 구단도 그래서 이적제의를 막은 적도 없고 나바스도 이적을 하려했다 안한다고 했다가 막판에 한다고 해서 psg가게 된거구요. \"나바스의 고집과 욕심으로 루닌을 망쳤다\"라는게 레매 내의 주류의견인지, 주 네티즌들의 여론인지 저는 모르겠고 전 그렇게까진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치만 구단과 루닌의 플랜에 있어 안좋은 영향을 끼친건 맞다 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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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참피오네 이적 블락은 트레이딩 블락이란 의미로 적은겁니다. 트레이딩 슬롯이라고 받아들이셔도 될겁니다. 구단은 나바스 이적을 막은 적이 지단이 한 한번 밖에 없죠. 매년 트레이드 대상으로 올려놓고 내보내려 했을 뿐
그런 선에서라면 저도 동의합니다. 나바스가 루닌에 책임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명백히 이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이 쿠르투아-루닌 동시영입으로 인한 골키퍼 자리의 과포화에서 비롯된만큼, 가장 근본적인 책임은 구단이 져야 한다고 봅니다. 나바스 팔 기회는 많았고 시도도 많이 했으며, 애초에 루닌에 대해서 제대로 된 플랜이 있기나 한지도 의문입니다. 임대시 출전 시간 보장 조항은 받아냈어야 했고, 그럴만한 시간적 여유도 있었는데 전혀 그런 모습이 아니었죠.
어느모로 보나 루닌 케어에 가장 대충대충 임한건 구단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떼오 2019.10.09@백색물결 전 나바스가 일방적으로 쥐고 흔들었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저는 님이 잘못알고 계신 부분이 있는거 같길래 나바스의 이적과정을 전반적으로 말해드린 것 뿐입니다. 왜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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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가필승 2019.10.09@가필승 레매 최신뉴스에 나바스 검색해서 타임라인대로 보자면 6월에 나바스-psg 협상하다가 7월에 나바스가 구단에게 잔류선언 후 루닌 임대보냈더니 8월에 말바꿔 이적선언해서 구단이 난감해한다는 내용이 나오네요 저는 레알 소식은 항상 레매 최신뉴스에서 접해서 이렇게 알고있었고 또 이게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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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가필승 또 이 댓글인데, 이 부분은 저 위에 로얄님이 달아주셨고 전 그 전을 이야기 하는겁니다. 애초에 2018년 쿠르투와, 루닌 동시 영입되면서 부터 나바스가 이적 압박을 받고 있다는 기사는 아예 2018년 8월 한국 언론에도 번역으로 소개된 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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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가필승 심지어 루닌 임대 이적이 7월께에 이루어졌는데 꽤나 시간적 여유가 있음에도 출장조항조차 붙이지 않고 내보낸건 구단의 책임이 더더욱 없다고 볼 수는 없는 겁니다.
8월까지 시간이 많았는데 아무런 보장없이 후루룩 서둘러 내보냈다는 점에 대한 지적은 눈 씻고 찾아봐도 보기 힘들어요. 심지어 루닌에 아무런 보호조차 없이 내보낸 것은 작년에도 그랬는데 올해도 똑같이 한 겁니다.
이 모든 조치에 대한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짐 없이, 쿠르투아 루닌 동시 영입, 임대 첫해 루카가 남고 루닌이 밖에 돌려진 점. 아무런 보호조치 없이 무작정 이루어진 임대 x2 까지 여러 악조건이 있는데 그냥 나바스 너 때문이야로 퉁쳐지는게 온당한 평가라 보이지 않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화이트 2019.10.09@백색물결 피드백에는 피드백하지도 않고 말돌리기만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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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화이트 어처구니 없네요. 뭔 말 돌리기를 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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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폴 포그바 2019.10.09@백색물결 루닌은 골키퍼라는 특수 포지션 상 일찍 임대보낸 것으로 여겨집니다. 골키퍼는 수비진과의 호흡이 중요하기에 이적시장 막판에 영입된 선수를 덜컥 출전시키기 힘드니까요.
또 루닌이 엄연히 \'유망주\' 골키퍼라는 점을 고려할 때 출장조항을 붙이는 순간 임대의 폭이 매우 좁아집니다. 비야돌리드 급의 1군 구단은 더더욱 그렇죠. 사실 루닌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해서 2부리그 정도 팀에 보냈으면 싶긴 하지만 레알이 조금 유망주를 강하게(?) 키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력이 있으면 알아서 성장하겠지? 정도로 보는거같은데 그런점은 고쳤으면 하긴 합니다.
나바스 책임문제는 알려진 언론 소식만 가지고 판단하기는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해서 쓰지 않겠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10.09@폴 포그바 그러니까 그 부분부터 완전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나바스를 보낼거면 이적료를 낮춰서라도 보내버리던가 루닌을 바이백으러 보내서 해당 구단에 키워주기만 하면 소득이 될 수 있도록 보장을 해주던가 2부리그로 보내서 주전을 먹여주던가 컵대회만이라도 강제 출전 조항이라도 삽입하던가 현재 임대 돌려서 선수키우는 팀들이 취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그 중 어느 것도 택하지 않은건 구단이죠
레알은 유망주 키우는데는 썩 좋은 팀이 아닙니다. 지향점이 높거든요. 클럽과 팬층의 백업을 받는 카스티야 멤버들이 아니면 유망주 영입에 제가 항상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RONALDO 2019.10.10@백색물결 동감합니다. 그동안 구단이 나바스한테 조금이라도 잘했어야죠
그 푸대접해놓고 이적한다고 뭐라 손가락질하면 그게 사람인가요
레알팬 선수팬 누구편이 아니라 객관적 척도에서 판단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만보면 무조건 구단편 아니면 스페니쉬 레전드 편이더군요 -
하비가르시아 2019.10.08호돈형 인맥빨도 안 통하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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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로직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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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19.10.08키퍼는 어쩔 수 없다쳐도 필드 플레이어들은 좀 너무한 것 같기도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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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9.10.08뭐하러 보낸건지. 뭐 최소 출전에 대한 가이드도 없이 냅다 보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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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ㅇㅅㅇ 2019.10.09아니 호나우두형 이럴라고 그렇게 열심히 페레즈한테 영업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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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9.10.09루닌은 환장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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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9.10.09임대 보내면서 최소 출장 시간에 대한 보장도 없이 보낸건가요?
방출하기 바빠 너무 무책임하게 보냈네요 -
안동권가 2019.10.09진짜 루닌은 속상해서 속이 쓰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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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키\" 2019.10.09유망주 임대에 출전 조항이 없으면;;;;
루닌 두 시즌 연속,,, -
라그 2019.10.09이건 바야돌리드가 양아치 짓하는거죠. 저럴거면 임대 왜 받아갑니까. 나중에 마드리드가 바야돌리드에 임대 내주겠어요? 구단이 최소 출전 시간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보낸 것도 안이하지만, 저건 바야돌리드가 예의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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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맥킨 2019.10.10@라그 2 바야돌리드가 진짜 어이없네요.. 주전 안쓸거면 왜 데려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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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토끼 2019.10.09저럴거면 머하러 임대 간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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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Velvet 2019.10.10셋다 복귀 시켜야 할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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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인션트앙리 2019.10.11에휴 나바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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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tamaria 2019.10.11@에인션트앙리 이분은 이정도면 나바스한테 두들겨 맞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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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illa 2019.10.11루닌는 아쉽네.. u20에서 골든글러브 받으면서 포텐은 충분히 보여줫는데 출전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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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19.10.11루닌 진짜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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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s.8 2019.10.14루닌은 진짜 아쉽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