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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여러가지 레알 마드리드 소식

로얄이 2019.10.06 21:49 조회 2,974 추천 1

- (경기 후 인터뷰 중) 지단: 발베르데는 현대적인 선수다. 전 세계에서 이런 테크닉을 가진 선수는 아무도 없다. 나는 그에게 행복하고 그는 출전 시간을 부여받을 자격이 있다.





- 그라나다전 시간대별 XG값 변화





- 카림 벤제마는 2019년 라리가에서 그 어느 선수들 보다 많은 골을 넣고 있다. (22골)





- 이번 하메스의 득점은 2017년 5월 6일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서 터뜨린 첫 골이며 재밌는 건 그 당시 상대도 그라나다였다.





-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 870분을 뛰며 팀 내 최다 출전을 하고 있고, 리그에서 4장의 경고를 받았다. 다음 마요르카전에서 경고를 받으면 엘 클라시코에 출전할 수 없다.





- 아자르는 경기 후 레알 마드리드TV와의 인터뷰에서 '첫 골은 조금 특별한 걸 시도했다.' 말하며 장난스럽게 뻔뻔한 미소를 지었다.





- 라모스가 사니타스가 뽑은 18/19시즌 팀 내 가장 건강한 선수로 선정되어 그라나다와의 경기 전에 튼튼도르를 받았다.





- 우리아리 4라운드에서 4골 폭격. 리그 4경기 20골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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