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브뤼헤 징계위 회부
목요일 UEFA는 레알 마드리드-브뤼헤 경기의 징계 절차를 발표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경기 시작 지연, 브뤼헤는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한 Rudy Vormer의 건으로 함께 징계위에 회부될 것입니다. UEFA 조정윤리교육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징계절차를 시작합니다.
위원회는 징계 규정 11조 2항에 의거하여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 지연에 대한 책임을, 동 규정 15조 1항에 의거하여 브뤼헤 소속 선수 Rudy Vormer의 불가리아 주심 Georgi Kabakov에게 가한 폭언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출처 마르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