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감독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하키미 최고야"
경기 후 Jindrich Trpisovský 감독은 '집행자' 하키미를 두고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우린 아쉬라프의 재능을 알고 있긴 했어요. 제 생각에 몇 년 안에 전세계 최고의 사이드 서너 명 중 하나로 성장할 겁니다. 포텐이 어마어마해요."
프라하 선수 Ondrej Kúdela도 하키미의 우월한 신체능력을 인정했다.
"무슨 오토바이 탄 것마냥 앞질러 나가더라고요. 킥도 치명적이었어요. 우린 이런 레벨에서 저질러선 안 될 실수를 범하고 말았어요."
출처 마르카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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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10.04*라마시에 아다마 트라오레가 있다면 라파브리카엔 하키미가 있다
해도 될 정도로 피지컬적으론 엄청난듯. 야생마 한마리 풀어놓은 느낌
하지만 좌우 풀백을 오가며 그렇게 뛰었는데도 수비력은 2년간 전혀 성장하지 않았다고 하니 이참에 윙으로 포변해보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레알 2선이 과포화긴 하지만 왼쪽만 미어터지는거라.. 또 하키미랑 카르바할은 세대교체라고 하기엔 좀 어정쩡한 나이차이기도 하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9.10.04@외데고르 여섯살차인데 어정쩡한 나이차이인가요? 적절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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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4 2019.10.04@No4 p.s 카르비는 92년 1월생 ,하키미 98년 11월 거의 7살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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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9.10.04@No4 카르바할이 4년정도는 주전에서 내려올 일이 없다고 봐서..
하키미가 그때까지 백업역할로 기다려줄지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주전급 선수의 세대교체는 나이차이가 10년가까이 나야한다고 보기도 하구요. 하키미가 레알 주전급까지 성장을 못하면 무의미해지는 고민이긴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갠지가이 2019.10.04@외데고르 포텐은 충분해보이고, 아무래도 수비적인 부분은 마르셀로도 초반 몇년간 죽도록 욕먹었던 지라.. 드렌테랑 비교되면서.. 기다려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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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루 2019.10.04카르바할과 하키미 정도면 그래도 꽤 차이나지 않나요 ..
한 4년만 지나면 .. -
하비가르시아 2019.10.04하느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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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2019.10.04다음시즌 오드리오솔라 vs 하키미 둘 중 하나 선택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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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거기서현 2019.10.04@보름달 둘다 수비력이 문제라면 피지컬이 좋고 유스 출신에
공격력이 더 뛰어난 하키미가 최우선이 되어야겠죠 -
남양주 토박이 2019.10.04우리는 하키미를 택해야죠.
허나 선수가 카르바할 백업을 받아들일지가 문제네요.. -
할라피뇨 2019.10.04근데 하키미 안정감이 좀 떨어짐. 기복도 좀 있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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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9.10.04어차피 양쪽 폼이 일정한 선수라 마르셀루 대체하는게 빠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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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19.10.04제 생각에는 하키미가 몇년이나 백업을 받아들일것 같진 않고 하키미를 받아들인다면 마르셀루-카르바할-하키미 사이의 선택을 해야 할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올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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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마 2019.10.04하키미 경기를 본 적은 없지만 카르비가 심장 문제 전의 폼만 보이면 전혀 아쉽지 않을텐데, 카르비 폼도 불안불안하다보니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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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Stéfano 2019.10.04공격으로 흥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