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프라하 감독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하키미 최고야"

toni 2019.10.04 00:05 조회 3,016 추천 1
경기 후 Jindrich Trpisovský 감독은 '집행자' 하키미를 두고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었다.
"우린 아쉬라프의 재능을 알고 있긴 했어요. 제 생각에 몇 년 안에 전세계 최고의 사이드 서너 명 중 하나로 성장할 겁니다. 포텐이 어마어마해요."

프라하 선수 Ondrej Kúdela도 하키미의 우월한 신체능력을 인정했다.
"무슨 오토바이 탄 것마냥 앞질러 나가더라고요. 킥도 치명적이었어요. 우린 이런 레벨에서 저질러선 안 될 실수를 범하고 말았어요."






출처 마르카
https://www.marca.com/futbol/champions-league/2019/10/03/5d9606a122601dc8018b45ee.html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5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브뤼헤 징계위 회부 arrow_downward 모드리치 \"브뤼헤전 2번째 골 실점은 내 실수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