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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그때' 루트를 밟고 있는 지단

toni 2019.09.30 13:10 조회 2,510 추천 1
토요일 완다에서의 무승부로 지단은 리가를 차지했던 시즌과 초반페이스 동률을 맞추게 되었다. 16-17 시즌 마드리드는 7R까지 4승 3무를 기록했다. 마드리드 더비 이후 현재 리가테이블의 마드리드의 기록과 같다. 마드리드는 셀타, 레반테, 세비야, 오사수나를 상대로 승리를 챙겼고, 바야돌리드, 비야레알, 아틀레티코와 비겼다. 리가 타이틀은 지단의 최우선순위이며 팀은 그러한 지단의 요구에 리가 타이틀을 차지했던 시즌과 동률의 기록으로 응답하고 있다.

16-17 시즌 마드리드는 피즈후안에서 세비야에게 패하기 전까지 16R 무패기록을 유지했다. 특히 레알은 그때보다 피즈후안과 완다 원정을 일찍 치른 더 험난한 일정 가운데 7R 무패기록을 이어갔다.

16-17 시즌과 또 다른 점은 마드리드가 홈에서 좀 더 강해졌다. 그땐 홈에서 2무로 승점 4점을 놓쳤으나, 지금은 2점만 내주었다. 올해 거둔 무승부 중 두 경기는 비야레알과 아틀레티코 원정에서 거둔 기록이다.

마드리드가 무패기록을 유지하는 순조로운 상황 속에서 지단의 라리가지상프로젝트는 결과를 내는 중이다. 다음은 토요일에 있을 그라나다와의 경기다.












출처 마르카
https://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9/09/30/5d91082346163fac0a8b45f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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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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