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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투스 시절에도 시즌 초반 부상은 잦았습니다

Benjamin Ryu 2019.08.29 10:34 조회 1,765 추천 1
지금 선수들의 잦은 부상이 누구의 문제냐 이걸 떠나서 어쨌든 핀투스가 피지컬 코치일 때도 선수들의 부상이 잦았습니다. 주로 시즌 초반에 많이 다쳤죠.

2017/2018시즌에는 무슨 마가 낀 것마냥 선수들이 거의 부상으로 나가 떨어졌고요. 그때 아마 제 기억이 맞다면 주로 근육 부상이었던 걸로 압니다. 당시 레매 코멘창에서도 "대체 핀투스는 무슨 훈련을 시키기에 선수들이 근육 부상으로 저리 많이 다치는 건가"하고 말이 많았고요.

다만, 핀투스가 있었을 때는 시즌 후반기 때 부상이 거의 적었고 후반전이나 후반기 때 선수들의 집중력이나 체력 문제가 사라지면서 좋은 활약을 펼쳤죠.

듀퐁에 대한 평가는 시즌 후반기에 하는 게 옳다고 봅니다. 시즌 초반에 부상이 잦은 것은 아무래도 선수들이 피지컬 코치의 훈련에 적응하지 못했거나, 혹은 프리 시즌 직후 몸이 덜 풀렸거나, 체중 문제 등으로 인해 부상이 생긴 것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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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arrow_upward 코페] 나바스 PSG행 임박 및 아레올라 레알행. arrow_downward 아스] 듀퐁의 합류 이후 근육 부상만 7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