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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듀퐁의 합류 이후 근육 부상만 7번이다.

니나모 2019.08.29 10:01 조회 2,148


2019-2020 시즌을 맞이하는 레알 마드리드 코칭 스태프의 새로운 얼굴은 피지컬 코치인 그레고리 듀퐁이었다.핀투스가 인테르로 떠난 뒤 월드컵 위너인 프랑스 대표팀의 이 피지컬 코치를 레알이 영입했을때 많은 찬사를 받았으며 클럽측은 선수들이 영입됐을때와 같은 방식으로 이 코치의 영입을 오피셜로 발표했다.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프랑스 선수들은 부상이 전혀 없었고 결국 우승까지 차지했다.작년에 로페테기의 피지컬 트레이너인 오스카 카로와 많은 문제들이 있었고 닉네임이 과학자인 듀퐁이 도착했다.


그러나 듀퐁의 첫 작업은 예상됐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다.듀퐁이 도착한 7월 8일 이후 두 달 동안 7명이 근육 부상으로 스쿼드에서 제외됐다.전체 부상자는 10명이었고 외상 3명(아센시오,요비치 그리고 쿠르트와)에 근육 부상 7명(브라힘 2번,망디,호드리구,아자르,하메스 그리고 이스코)이다.마지막 부상자는 이스코로 오른쪽 대퇴부 이두근 부상으로 2~3주 가량 제외될 예정이다.한편 아자르는 국대 주간까지 공식 데뷔를 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프리 시즌에서 7번의 친선 경기를 가지는 스케쥴이 요구됐던건 사실이다.거기다 2번의 라리가 공식 경기들도 있었다.따라서 몇몇의 근육 부상은 이해할만 하다.그러나 현재처럼 잦은 근육 부상은 약간의 우려를 낳고 있다.


금주 일요일에 있을 비야레알전 이후로 2주간 국대 주간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일정이 듀퐁과 지단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게 도움을 주긴 할것이다.현재 레알의 목표는 첫 3경기에서 얻을수 있는 승점 9점 중 7점을 얻는 것이고 비야레알전을 꼭 이길 필요가 있지만 쉽지는 않을 것이다.레알은 비야레알 원정에서 최근 7번 경기에서 단 2번만을 이겼다. 


https://en.as.com/en/2019/08/28/football/1567011890_366569.html


최근 줄부상 때문에 의료진을 탓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개인적으로도 기사와 같이 새로 합류한 피지컬 코치인 듀퐁의 훈련이 가장 의심스럽습니다.프리시즌 때부터 프리시즌 직후까지 근육 부상이 너무 많습니다.이 쪽 계통에 전혀 지식이 없어 자세한 내용까지야 모르지만 새로 합류한 피지컬 코치,피지컬 훈련이 많은 프리 시즌부터 프리 시즌 직후에 근육 부상이 몰리고 있다는 점 등으로 의심을 사기엔 충분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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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핀투스 시절에도 시즌 초반 부상은 잦았습니다 arrow_downward 이정도면 정말 의료진 문제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