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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을 돈받고 파려한거는 ffp 와 현금 보유 때문이죠.

Galactico 2019.08.14 14:39 조회 1,996
이미 이적시장에서 250 +a 라는 돈을 사용했고, 방출작업으로 100m 정도를 벌어들였죠. 
넷스펜딩이 이미 150이 넘을겁니다. 옵션까지 더하면 더할 텐데, 포그바 영입은 180m이라고 맨유가 못박았고, 그 이하라면 이미 이적기한이 끝난 epl이기에 허락해줄리가 만무한 상황이죠.
 그런데 여기서 생돈 180m 을 더쓴다? 
그럼 바로 제동이 걸리겠죠. 작년에 아무리 돈을 안썼어도...
 그렇기에 베일을 60m 이라도 받아 팔려고 한거죠. 실제로 네이마르 제의 기사를 봐도 100m + 선수 패키지가 많은 것이고 바르샤의 경우도 비슷한 맥락으로 금액적 제한으로 선수와 금액으로 제의를 하는거죠. 

이번 시즌에 베일와 하메스를 팔아넘겨 100m 정도의 금액을 보충한다면 넷스펜딩이 확 줄어들고 
포그바 영입자금을 사용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팔리지가 않은거죠.
 
페레즈가 베일을 괜히 돈받고 파려는게 아니죠. 팔아서 주급이 줄어도 결국 영입할 선수의 주급도 그 못지 않을 것이니 주급 여유같은건 말할 필요도 없죠.
 
지단이 원하는 베일 처분 및 포그바 영입을 위해서는 무조건 베일 처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무작정 페레즈를 욕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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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이쯤되면 네이마르가 시장에 나온게 야속하네요 arrow_downward 고참급 선수라도 대려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