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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세르히오 발렌틴]네이마르 영입에 미친듯이 매달리진 않을 레알

니나모 2019.08.13 10:32 조회 2,961


이전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하나를 영입하기 위한 오퍼를 시작하며 경쟁중이다.한 팀은 경쟁에서 이길 것이고 다른 팀은 아마도 망신을 당할 것이다.바르셀로나는 2년전 네이마르의 PSG가 논쟁을 불러일으켰음에도 스포츠적인 이유가 아닌 감정적인 다급함으로 네이마르를 다시 데려오길 원하고 있다.포그바를 영입하지 못한 레알은 갑자기 또는 스포츠적이며 경제적인 기회를 찾다가 참전했으며 네이마르 영입은 원래의 계획은 아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천천히 네이마르를 영입하기 위한 단계를 밟고 있다.첫번째로 파리를 떠나고 싶은 네이마르측이 오퍼를 했었다.두번째론 영입에 대한 가치를 평가했다.그 이전까진 하지 않았는데 PSG의 회장인 알켈라이피가 네이마르를 팔 의향이 없었기 때문이다.세번째론 네이마르의 주변인들과 협상을 했고 그들의 의도를 알고자 했다.그리고 이제 4번째 단계로 가는데 선수 본인이 레알에 올 의향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PSG와 협상하는 단계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네이마르 영입에 미친듯이 매달리진 않을 것이다.확실한 방침이 있고 지단이 원치 않는 선수들이 정리되지 않는다면 네이마르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다.그리고 그 선수들은 베일,하메스 그리고 마리아노다.나바스가 딜에 포함될수도 있고 이런 이유로 인해 바야돌리드로부터 오퍼를 받은 루닌이 아직 떠나지 않았다.레알은 일단 120M유로+하메스 or 베일을 제의할 것이다.그리고 이 오퍼가 레알의 첫오퍼가 될 것이다.만일 이러한 선수들을 넣는 딜이 실패할 경우 레알은 그 선수들을 다른 클럽에 팔아야만 한다.다른 옵션은 없다.바르샤의 오퍼와 비슷한데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쿠티뉴가 오퍼에 포함됐다고 한다.


RMC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PSG와 바르샤간의 협상이 진전되었다고 한다.몇일전 두 클럽간의 미팅이 있었고 PSG는 쿠티뉴에 현금을 더한 오퍼를 받아들일수도 있다.지금까지 PSG는 쿠티뉴가 포함된 딜은 결코 받아들이지 않았었다.


https://www.libertaddigital.com/deportes/futbol/2019-08-12/el-real-madrid-no-se-volvera-loco-esto-es-lo-que-ofrecera-por-neymar-1276643204/?utm_term=Autofeed&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Echobox=1565610338


이 기사 자체는 긍정적인 분위기인데 실제 상황은 엄청 부정적이라 올릴까 말까 하다 몇몇 보도들과 비슷한 내용이 있어 번역해봤습니다.


공통되는 부분은 일단 선수들을 팔아야 한다는거.왠지 방출작업이 올 여름 내내 발목을 잡고 있는 느낌인데 베일,하메스,마리아노를 보드진이 원하는대로 정리할수 있을지 의문이네요.그리고 이런 상황이면 차라리 네이마르 영입에 참전안하는 편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구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 상황만 보자면 네이마르의 바르샤행이 가까운게 맞고 큰 반전이 없는한 이대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이대로 가면 우리팀은 괜히 뒤늦게 참전했다 바르셀로나한테 영입전에서 또 졌다 소리 들을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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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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