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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유망주는 일종의 복권이죠.

Penumbra 2019.08.12 22:14 조회 1,423 추천 1
자꾸 바르셀로나 세얼갈이, 메시때문에 착각하는게
유망주를 키워서 팀의 주축을 만든다는 생각은 번리는게 좋아요.

유망주는 로또이자 복권이지 보험이 아닙니다.
메시, 세얼간이가 터진 바르셀로나는 말그대로 슈퍼볼이 터진거죠.

다만 레알은 팀내 유망주가 아닌 리그에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었던 준월클급 선수들을 팀의 권위를 이용하여 영입후 기량을 만개시켜 바르셀로나와 균형을 맞추었죠.

5년 뒤 비니시우스와 호드리구 둘중 하나가 레알 닥주전으로 클 가능성은 전 30프로 이하로 봅니다. 주전이 되더라도 타 팀에서 기량 만개 가능성도 있죠.

유망주는 본 게임이 아니라 번외 경기, 월급이 아니라 보너스, 보험이 아니라 복권입니다. 굳이 첼시 예를 들지 않더라도 페레즈가 잘 명심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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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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