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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네드베드 의외네요..

외데가르드 2019.07.30 16:12 조회 3,428 추천 1
친선경기 당일 유벤투스 구단의 고위 관계자가 경기 시간을 줄이지 않으면 위약금을 물고, 경기를 취소하겠다는 협박에 가까운 발언도 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YTN 취재결과, 이 같은 무리한 요구를 한 고위 관계자는 유벤투스 전설이자, 현 부회장인 네드베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325082


아니 이건 좀.. 의외네요

전혀 그렇게 안 봤는데 네디가 저런 발언을 했다니 참.. 여러모로 유베는 한국에서 후폭풍 장난 아니네요

더 웃긴 건 모 기자는 사태 수습하려고 열나게 뛰어다니던 게 네드베드다 라고 썼던 기사 생각나는데 이제 와서 보니 뭔 개소린가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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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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