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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메아나] 베일은 중국이 싫지만 오퍼를 받아들이는 중

하키미 2019.07.22 10:27 조회 3,126 추천 1
https://cadenaser.com/programa/2019/07/22/el_larguero/1563749994_665264.html

가레스 베일은 중국에서 뛰기 싫어하지만, 지네딘 지단의 공식 선언과, 그의 연봉을 지불할 수 있는 유럽 구단들이 없다는 사실은 그의 에이전트인 조나단 바넷이 그에게 중국행을 추천하도록 만들었다. 확실한 것은 그가 중국 클럽의 두 팀과 협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이적 시장은 7월 31일까지이기 때문에, 바넷은 그의 이적을 작업중이다.

덧붙여서, 베일과 그의 측근들은 지네딘 지단이 그를 원하지 않는다고 공식 선언한 것에 대해 크게 분노하고 있으며,그는 그의 이적을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길 원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의 이적을 정상화하기를 원한다. 그들은 그가 떠나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 이적에서 드라마를 만드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식 관계자는 "바넷이 호세 앙헬 산체스와 논의하고 준비하고 있는 중국의 오퍼가 들어오고 그것이 모두에게 좋다면, 그것은 진행될 것이다."라고 카데나 세르에게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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