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 넷스펜딩 + 다른 클럽들

Iker_Casillas 2019.07.19 17:27 조회 3,371 추천 4
우리팀만 알아보다가 심심해서
다른 클럽들 현황까지 알아봤습니다.

이적료가 언론사마다 다르고 단위 때문에 달라지는 것도 있어
완전히 정확하진 않으니 그냥 대략 이 정도구나 생각시면 될 듯요.

기준은 트랜스퍼마켓, 단위는 유로입니다.



1. 레알 마드리드

영입 303 m

방출 127.5 m (115 + 12.5 에르모소. 빠져있음)

합계 -175.5 m

현재 ffp 2.0의 기준인 -100m을 초과하고 있기에 방출이 필요합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저도 이해가 잘 안되는데 어디에서는 6월까지 영입하면 지난 시즌 장부로 빠진다고 하고 7월부터 이번 시즌이라고 하기도 하고.. 또 이게 -100m을 초과하더라도 바로 징계가 아니라 그만한 액수를 소화할 재정이 되는지 재정건정성을 심사받는다는 얘기도 있고요. 다만 언론에서 계속 이번 시즌 레알을 더 팔려면 방출이 이뤄줘야 한다니까 현재 더 지를 여유가 없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스쿼드에 남은 방출 후보는 바예호, 루닌(임대), 마요랄, 마리아노, 세바요스, 하메스인데 제대로 팔지 못하면 이번 이적 시장은 이대로 문닫을 가능성도 꽤 있네요. 포그바가 오지 않는 이상 이스코를 남겨야 하는 자원으로 분류하면 결국 기존 스쿼드에서 그나마 큰 이적료를 챙길 수 있는 아센시오를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루머조차 없네요. 다들 절대 충성해.


2. 바르셀로나

영입: 225 m


방출: 100.4 m

합계: -124.6 m

에메르손은 겨울 이적시장 영입인데 포함되어 있어 제외했습니다. 바르셀로나도 아슬아슬하긴한데 아마 알기론 그리즈만 영입때 바이아웃 금액 지불에 있어 꼼수 쓰지 않았나여. 그래서 현재 이적설론 추가 영입으로 피르포까지 노린다고 하네요.


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 243 m 
(모라타는 임대라 다음시즌으로 넘어감. 헥토르 에레라 프리영입)

방출: 311 m

합계 +68m

고객들이 전부 바이아웃으로 질러주는 바람에 그렇게 영입을 했는데도 넷스펜딩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즉 100m+68m. 아직 AT마드리드는 약 168m정도의 빅사이닝을 한 번 더 할 수 있다는 소린데 어떻게 돈을 더 쓸지 궁금하네요.



4. 바이에른 뮌헨

영입: 118 m

방출: 34 m

합계: -84m

이쪽도 수비진 리빌딩은 했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윙쪽은 보강이..


5. 도르트문트
영입: 127.5

방출: 41

합계: -86.5 m

훔멜스, 브란트, 아자르까지 알짜들만 골라 담았습니다.


6. 유벤투스

영입 151

방출 109

합계 -42m

프리영입에는 도가 튼 유벤투스. 라비오, 램지 영입에 사리가 추가되니 지난 시즌과는 확실히 다른 색깔의 축구를 보여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만주키치, 케디라, 마투이디까지 추가로 판매해서 아직 빅사이닝 한 번 더 노린다고 하네요.


7. 나폴리
영입 73

방출 29.5

합계: -43.5

아마 공격수 추가 영입할 계획을 하고 있어서 하메스에 돈 쓰는 걸 주저하는 듯 싶습니다. 그런데 그거야 그쪽 사정이고 우리도 지금 돈이 당장 필요해서..



8. 맨유

영입 72

방출 0

합계: -72

안녕 포그바


9. 맨시티

영입 90


방출 11.2

합계: -78.8


10. 토트넘

영입 71

방출 22

합계; -49 m

드디어 돈 쓴 레비. 개인적으론 프리로 나온 요렌테가 좋은 후보감이라 생각하는데 스쿼드에 빈 자리가 없군요. 페레즈도 관심가질 것 같지 않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마르카] 페레즈: 첫 당선에서 19년이 지나기까지 arrow_downward [MARCA] 크리스티앙 카랑뵈: \"페를랑 멘디는 넥스트 카를로스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