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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리옹 회장: 지오와 해버렸다

로얄이 2019.06.17 23:04 조회 2,761 추천 1


리옹 회장 장 미첼 올라 曰

"망디는 2년 전에 르 아브르에서 도착했다."

"그는 불과 22세의 나이에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그의 상승세는 매우 빠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나는 매우 좋은 친구이고 이것은 항상 협상에 영향을 준다."

"(망디의 이적은) 지단의 요청이었다."

"지단이 망디에게 전화를 했고, 그는 거부할 수 없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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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arrow_upward 로마가 심상치 않군요 arrow_downward 분위기상 네이마르만 풀리고 음바페는 몇년 더 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