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옹 회장: 지오와 해버렸다

리옹 회장 장 미첼 올라 曰
"망디는 2년 전에 르 아브르에서 도착했다."
"그는 불과 22세의 나이에 프랑스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다. 그의 상승세는 매우 빠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나는 매우 좋은 친구이고 이것은 항상 협상에 영향을 준다."
"(망디의 이적은) 지단의 요청이었다."
"지단이 망디에게 전화를 했고, 그는 거부할 수 없었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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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9.06.17*사이가 좋다니...우리도 베일을 보내야 서로 기브앤테이크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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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9.06.17지오와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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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 2019.06.17지렸다 오졌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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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9.06.17지단이 오라면 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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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gonist 2019.06.18제목 어그로 오졌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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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osIsTheBest 2019.06.18그럼 은돔벨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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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19.06.18프랑스에선 지단의 플레이를 못본 나이의 꼬맹이들도 지단 유니폼을 입고 다닌다더라구요 ㅋㅋ 지단입지가 엄청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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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궁도궁 2019.06.18지단이 오라면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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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통찰력 2019.06.18지단 전화찬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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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_Plum 2019.06.18포그바 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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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5연패 2019.06.18매물많슴다......좀 데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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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레오 2019.06.18저기 은돔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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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마 2019.06.18ㅋㅋㅋ 진짜 이적시장에서 지단은 어나더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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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승현 2019.06.18리옹이랑 친하면 진짜 좋을 듯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