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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마네가 시소코 팔 노리고 찬 거 같네요

예언자 2019.06.02 19:20 조회 3,578 추천 2



마네 시선이 정확히 시소코 팔쪽을 보고 있음.
사진엔 안 나왔지만 시소코 뒤쪽으로 공 받을 리버풀 선수도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시소코가 팔을 들고서 0.3~0.5초 정도 지난 후 바로 찼음.
이건 분명 노리고 찬 게 맞는 듯요.

이거 이후로 기죽어서 소극적으로 골키퍼 백패스 연발하더라고요.
보는 게 안쓰러울 정도...
그래도 이후로는 수비 잘 해줬는데, 이거 한방이 너무 커서 역적이 되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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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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