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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지단 '에릭센 No, Only 포그바'

떼오 2019.06.01 10:11 조회 2,848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현재 우선순위는 이번 여름에 1~2명의 미드필더를 보강하길 원한다. 토니 크로스의 재계약과 레알 마드리드는 카세미루와 모드리치보다 더 확실한 에너지, 힘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다. 세바요스와 요렌테는 팀을 떠날 것이며, 미드필더에서 경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하다.


언급이 많이 되는 두 명의 이름과 기회를 노리는 세번째 이름이 있다. 폴 포그바와 에릭센은 레알 마드리드 고위층 내부에서 확실히 언급이 많이 되고 있는 선수들이다. 지단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로 다시 돌아왔을 때 폴 포그바 영입에 대한 열망을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게 요청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는 포그바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그는 지단의 우선순위 순위이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다. 두번째는 명백하게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에릭센이다. 상황은 떠날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이다. 레비는 선택할 수 없을 것이다. 만일 이적료를 받지 않고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면 협상해야할 것이다. 


문제는 지단이 에릭센보다는 포그바를 더 원하고 있다. 에릭센은 지단에게 확신을 주고 있지는 못하고 있지만 레알 마드리드 고위층들은 수건을 던지지 않았다. 그들은 며칠 내로 상황을 다시 분석하고, 에릭센의 변호사들과의 만남을 유지하길 희망하고 있다. 만일 모든 것이 적합하다면 토트넘의 레비에게 제안을 할 것이다.


두 선수의 이적료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맨유는 포그바의 이적료로 140M 유로 이상을 요구할 것이지만 2020년 6월에 계약이 끝나는 에릭센의 이적료는 60M 유로를 초과하지 않을 것이다. 세번째 선수는 반 더 벡이다. 이 선수는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그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PSG는 첫번째로 그의 영입을 문의한 팀이었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기다리고 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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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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