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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플로렌티노 페레즈 인터뷰 전문

토니 2019.05.28 22:38 조회 2,766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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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대해>

포체티노 or 클롭
"그들은 환상적이고 그들과 계약을 맺고 싶어한 적은 없다. 하지만 미래에 그들과 계약을 맺기 싫다는 건 아니다."

포체티노와의 해프닝에 대해
포체티노의 발언에 대해 우리는 부정하는 성명을 냈고 그 후에 포체티노는 단지 농담이였고 호세 앙헬에게 모든걸 설명했다. 우리는 우리의 훈련시설을 문의한 모두를 거절했고 포체티노를 매우 좋아하며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그는 뛰어난 감독이다."

지단의 복귀에 대해
"지단은 떠날때 지친 상태였다. 지단은 압박감과 피로로 인해 휴식을 결정했고 나를 찾아와 결정을 알려줬다. 지단이 결정을 내리면 결정을 바꾸기 어렵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고 그의 결정을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지단과의 관계는 예전부터 그랬듯 완벽하다. 사람들은 종종 그의 아들 루카지단을 들먹이며 그와 구단을 공격한다.

그는 이미 휴식을 취했고 우리를 정상궤도에 돌려놓고자 하는 의지가 있었기에 설득은 어렵지 않았다. 그는 선수들을 시험하고 있고 다시 꿈과 열정을 찾도록 할것이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호날두는 내가 계약한 선수 중 최고의 선수이다. 그는 9년 간 매우 모범적이였으며 어떠한 잡음을 일으킨 바 없다. 우리의 관계 또한 매우 훌륭했으며 어더한 문제도 없었다. 호날두는 우리에게 세금을 대신 내달라고 요청한 적이 없다.

호날두는 새로운 도전을 원했고 챔피언스리그 우승 직후를 잘 활용한 것 같다. 그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고 유벤투스에서 새로운 집과 가족을 찾았다. 그가 행복하다면 우리도 행복하다.

크리스티아노를 보낸걸 후회하지 않는다. 그가 있었더라도 같은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크리스티아노는 지난해 내게 "왜 나에게 야유를 하지?"라고 물었다. 나는 어느 한번 샬케에게 6-1로 이겼는데도 샬케의 팬들이 그들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는걸 보고 매우 부러웠다."

<현재 선수단에 대해>

모드리치의 재계약에 대해
"모드리치는 발롱도르로 재계약을 했다. 그의 연봉은 인상되었고 계약기간도 1년 연장됐다."

아센시오에 대해
"이번 시즌은 월드컵의 여파로 인해 모두가 하락했고 안좋은 시즌을 보냈지만 월드컵에 가지 않은 벤제마 만이 좋았다."

세르히오 라모스에 대해
"그는 중국에서 오퍼를 받았다했지만 불가하다고 말했다. 라모스가 떠나고 싶다고 한 적은 없다.

나는 라모스를 매우 사랑하며 그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 만약 내가 하지 못한 일이 있다면 나의 능력 밖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그가 주장이기에 그와 소통하지만 라모스가 떠나고 싶다고 말한적은 없다. 그것은 사실이 아니고 거짓이다. 나는 언론에 이 이야기가 나와서 놀랐는데 언론은 별 일도 아닌 것을 중요한 듯 보도하곤 한다.

마드리드를 좋아하지 않고 반 마드리드인 언론이 있는데 내가 여기 2000년 부터 있는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지지하는 한 언론이 있다. 그 언론은 세르히오 라모스를 방어하며 이를 이용해 구단을 공격한다. 하지만 이 언론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쪽 언론이고 이것이 바로 내가 선수들에게 누구를 영입할것인지 등에 대한 주제로 발언하지 말라는 이유이다.

현재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사람은 라모스이고 그 전엔 호날두였다. 만약 우리가 내년에 마라도나를 영입한다면 그가 연봉을 제일 높게받겠지만 지금은 라모스란 말이다. 연봉은 체계에 따라 지급된다. 우리는 리그의 통제를 받고 있기에 연봉으로 장난 칠 수 없다.

그는 중요하다. 우리는 그의 집에서 만나진 않았고 그가 나의 사무실에 와 중국으로부터 중대한 오퍼를 받았지만 이적료를 지불할 수는 없다고 말해줬다. 난 이것이 불가하며 주장을 자유계약으로 보내는 것은 위험한 선례를 남길 수 있기에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베일에 대해
"베일은 위대한 선수이며 떠날지 말지 여부는 말할 수 없다.

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베일에 대한 오퍼는 없었고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이다."

젊은 선수들에 대해
"봐라, 카르바할은 10살에 마드리드에 왔다. 바란은 18살, 라모스는 19살, 마르셀로는 18살. 이 넷 중 셋이 피파 베스트11에 든 마드리드의 수비진은 어린이였을 때 마드리드에 왔다. 오늘날 우리는 젊은 선수들과 함께 해야하며 그것이 우리의 정책이고 올시즌 좋은 팀을 만들것이다."

나는 앞으로 2-3년 후에 외데고르가 레알마드리드의 스쿼드 최고 중 하나가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브라힘 처럼 미래에 발롱도르를 수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젊은 선수들이 있다."

하메스
"아직 결정 내린 것은 없고 뮌헨이 그를 판매하기 위해 사지 않을 것이란 걸 들었고 좋은 것 같다."

케일로르 나바스
"그는 우리 선수이며 그가 떠날지 모르기에 작별 인사하지 않았다."

토니 크로스
"크로스와 나초의 재계약은 1년전에 이미 완료되었지만 여러 이유들로 인해 1년동안 발표할 수 없었다."

<이적설에 대해>

영입에 대해
"좋은 선수들이 많고 누군가 다른 선수보다 더 좋고 요한 선수라면 올해 안오더라도 내년에 올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자르에 대해
"그의 레알마드리드 행에 대해 매우 관심이 많고 영입에 대해 희망적이다. 그는 전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들 중 하나이다.

어떻게 결승전을 앞둔 선수에 대해 말하겠는가? 우리는 수 년간 노력해왔지만 그는 아직 마드리드 선수가 아니다."

그리즈만
"그에게 컨택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갈락티코에 대해
"모두 내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고 최고의 선수들은 마드리드에 온다. 메시의 말대로 우리는 포지션 졀 최고의 선수들을 보유했기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것이다."

음바페에 대해
"우리는 선수들에 대해 생각안하는 중이다. 우리는 지단과 만나 미래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야 하고 선수를 팔고 사야 한다. 

나는 지단과 음바페나 네이마르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없다. 지단 뿐만 아니라 그 누구와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고 음바페 본인과도 말한 적 없으며 말할 계획도 없다. 작년에 난 이미 둘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다시 한번 올해도 반복한다. 관심이 있다면 구단과 직접 얘기할 것이다."

<그 밖 구단 운영에 대해>

새로운 구장에 대해
"좋은 프로젝트가 제시되었고 모두가 감탄했다. 새로운 구장으로 인해 우린 더 발전할 것이며 더 좋은 수익을 낼 것이다."

지금 기분이 어떤지
"삶은 경험을 주고 축구는 나에게 즐거움만 주었다. 자랑하고 싶진 않지만 나는 5개의 유러피안 컵을 우승했으며 나는 평범한 사람으로 매번 같은 일상을 보낸다. 일자리에 가고 마드리드에 헌신하는 것이다. 나는 구간이 어떤 부자의 손에 잇는게 아니라 소시오들과 함께 한다는 것에 만족한다.

만약 내가 떠난다면 모든 것이 잘 풀릴때 떠날 것이다. 우리는 이상황을 반드시 고칠 것이고 난 내 회사보다 레알 마드리드의 일에 대해 더 압박을 느낀다. 회사에서는 나를 찍고 있는 카메라가 없고 축구의 세상은 좁다.

나는 에이전트들이 언론을 이용하는 것을 더러 봐왔으나 어떤 언론의 디렉터가 배일의 연봉이 17m이고 라모스의 연봉이 12m이라고 허위보도해서 선수를 언짢게 만드는 것은 흔한일은 아니다.

나는 선수들이 이훈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다. 그들은 마드리드의 역사에 영웅으로 남을 것이다. 지단이 말했듯, 우리가 원하지 않아서 진 것이 아니라 할수 없었기에 진것이다. 우리는 5년간 4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루었으며 엄청난 위업을 이루었다. 우린 이제 이 상황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VAR에 대해
"나는 루비알레스에게 전화해서 기술발전은 좋지만 제대로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심판들에 대해 발언한 적이 없으며 VAR 초기에는 많은 실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나아졌으며 월드컵이 좋은 예시이다."

스페인 슈퍼컵 변화에 대해
"반대표를 던지지 않았다."

유럽 슈퍼리그에 대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빅게임을 보고 싶어하며 챔피언스 리그 결승 같은 경우는 전세계 5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본다."

출처: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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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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