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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컨피덴셜] 라모스는 은행으로부터 압류 독촉을 받는 중

하키미 2019.05.28 00:33 조회 3,970 추천 1
https://www.elconfidencial.com/empresas/2019-05-14/sergio-ramos-negocia-fondos-buitres-salvar-embargo-banco-santander_1999054/

(15일자 기사)

세르히오 라모스는 산탄데르 은행이 그로부터 35M의 대출금을 압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미국의 블랙스톤 펀드와 협상중이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그의 아버지와 공동소유 하고 있는 회사를 통해 마드리드 근방의 토지를 사들였다. 그러나 경제 위기와 마드리드 시의 규제가 이 토지를 개발하는 것을 막았다. 그는 토지를 재판매하여 대출금을 상환하려 하고 있지만, 토지의 판매 예상가는 그가 투자했던 65M에 한참 못 미치는 15M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 오역 많을 수 있습니다. (장문인데다가 제가 처음 보는 주제라서...잘못된 내용으로 판단되면 삭제하겠습니다.)

음...호펠디에 의하면 라모스와 페레즈가 만난 게 2주 전이었다는데 저 기사도 2주 전...

혹시 라모스가 이 대출금을 갚으려고 페레즈를 만난 것은 아닐까요?

오늘 중국으로 이적 요청한 것도 레알 마드리드에서 연봉 2M 더 받아봤자

35M이라는 금액은 상환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 것 아닐까요?

그냥 본인이 돈 더 많이 받고 싶어서 그런 거면 혼자서만 만나도 되는데

굳이 자기 아버지, 형과 함께 만난 것도 다 저 건과 관련되어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버지도 투자자니까요.

정확한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라모스가 급전이 필요한 건 확실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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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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