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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명단제외에 마음이 상한 베일

떼오 2019.05.05 16:43 조회 2,744 추천 1



가레스 베일은 이번 주에 있는 비야레알전 명단에서 제외된 것을 보고 충격에 빠짐. 카림 벤제마가 부상을 당한 가운데 명단 제외는 더더욱 믿을 수가 없었고, 베일은 뛸 기회가 사라져버렸기 때문에 매우 실망했다.

베일과 가까운 측근에 의하면 "베일은 이 상황에 대해 매우 슬퍼하고 있다" 라고 언급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그리고 중요한 경기에 득점을 올렸었던 베일은 자신이 아슬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야유를 받았을 때보다 더 대우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베일은 박수로 바꾸려고 노력하기 위해 비야레알전 출전을 원했었지만 지단을 설득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그는 베르나베우에서 작별인사를 하길 바란다. 그는 시즌이 끝나기 전에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더 갖게 될 것이다. 

레알 소시에다드 전에서 경고를 받지 않게 된다면 경기를 뛰게 될 것이고, 만일 받는다면 베르나베우에서 뛰지 못하게 될 것이다. 베일과 그의 측근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지 않다고 언급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지단은 다음 시즌 스쿼드에 그를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어제와 같은 결정 이 후 지단은 그에게 최소한의 자리도 주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떠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클럽과 선수는 그의 이적조건에 동의해야만 한다. 제의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를 돕길 원한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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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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