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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 레알 마드리드와 에릭센 합의 완료

토니 2019.05.01 14:54 조회 2,874 추천 1

B71C8571-C161-4A38-9012-90C7E8E80D80.jpeg [아스] 레알마드리드는 에릭센과 합의를 완료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안 에릭센 (27세)의 영입을 실행중이며 작업은 이미 절반은 완료되었다: 로스 블랑코스는 이미 여름에 에릭센을 데리고 오기 위한 개인 합의를 끝마쳤다. 양측간의 구두합의는 최종적으로 완료되었고 에릭센이 토트넘에서 받는 연봉을 상회할것이다: 그는 2016년 9월부터 연 400만 유로를 수령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로의 이적이 성사되면 금액은 오를 것이다.

마드리드는 이미 이적을 확정짓기 위해 토트넘과 대화를 시작했고 레알 또한 과거 경험상 협상이 어려울 것임을 알고 있다. 2013년 여름에 마드리드는 모드리치를 8월 27일까지 협상에 실패하며 결국 35m 유로에 영입했으며, 2014년에 스퍼스의 회장 다니엘 레비는 베일 이적 (101m)을 8월 31일까지 승인을 하지 않았다. 추가적으로 지난 여름 지단의 사임 이후 마드리드는 포체티노를 대체자로 삼았으나 레비의 분노를 일으켰고 출구를 닫아버렸다.

마드리드는 2018년 여름에 처음으로 에릭센 영입을 문의했고 대답은 250m 유로였다. 하지만 지난 몇달 동안 에릭센의 거듭된 재계약 거부는 레비를 약화시켰고 영국언론에 의하면 이적료가 150m 까지 떨어졌다. 마드리드는 에릭센 영입을 위해 금액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고자 할것이다.

에릭센 영입은 어려울 것이나 마드리드에게 하나의 이점이 있다: 선수의 계약은 2020년에 만료되며 수 달간 재계약을 거부했다. 지난 여름 해리케인의 11m 유로에 달하는 연봉의 2024년 재계약 조건은 몇몇 핵심 선수들을 짜증나게 했으며 비슷한 연봉인상을 바라게 했다.

하지만 이미 새 경기장 건설에 10억 유로 이상을 지출한 토트넘의 재정상황으로 인해 레비의 손은 묶였으며 현상황에서 대규모 이적료수입은 선호된다. 에릭센의 대리인들은 이미 토트넘의 재계약조건을 거부했으며 마드리드와 합의를 완료했다. 이제 레알 마드리드는 토트넘과의 협상에 집중중이다.

출처: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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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arrow_upward 1991년 이래로 레알이 선수영입(넷 스펜딩)에 약 10억 유로를 썼네요 arrow_downward \"지단하라는 대로 다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