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지단 "나한테 선수 영입 전권이 있다고?"

hellostranger 2019.04.28 15:50 조회 3,077 추천 1
https://e00-elmundo.uecdn.es/assets/multimedia/imagenes/2019/04/27/15563704992995.jpg


"우린 전방 공격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베일 & 아자르가 함께 뛸 수 있나?)그런 질문은 넌센스 그자체다. 모든 좋은 선수들은 함께 어우러진다. 사람들은 나와 조르카예프를 보고도 똑같은 말을 했었다 - 터무니 없는 소리다."

"비니시우스는 내일 없을 것이다, 여전히 리듬이 부족한 상태다. 벤제마 역시 없을 것이다. 세바요스 & 요렌테? 난 22명 중 18명만을 선택해야한다. 그게 유일한 문제다. 베일은 행복하다, 난 그가 향후 뭘해야하는지 말해줄 사람이 아니다. 결국 알게 될 것이다."

"내게 이적 지출을 위한 풀파워가 있다고? 내 집안에서도 그런 권한은 가져본 적 없다, 와이프가 가지고 있다(laughs)."

"내겐 전혀 힘이 없다, 가장 중요한 건 함께 일을 하는 것이다. 회장과 보드진 디렉터들이 중요하다, 그 다음으로 감독인 내가 있는 것이다. 우린 함께 작업을 할 것이다."

https://www.tellerreport.com/sports/--zidane-and-his-full-powers--%22i-do-not-send-or-in-my-house%22-.rkg4IyJMjV.html
https://twitter.com/Ultra_Suristic/status/1122109576197877760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훗날 페레즈는 역사상 최고의 회장으로 기억될듯 arrow_downward 빠져버린 단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