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 시즌 베스트11 예상
레알은 19-20시즌에도 전통의 역삼각 433 대형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랜스퍼마켓에 의하면 지단이 레알에서 치른 158경기 중 96경기인가를 433을 썼습니다.
물론 지단의 시그니처 포메는 4312(442다이아)겠습니다만 이건 30경기도 안썼더군요. 애초에 베갓 이탈로 인해 만든 고육지책 포메이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양풀백이 세체급 폼에서 조금이라도 내려오면 17-18시즌 전반기처럼 처절하게 망할 수 있는 포메라는게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큰 변수가 없다면 차기 시즌 전형도 433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베스트는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아자르-벤제마-???
포그바-카세미루-크로스
마르셀루-라모스-바란-카르바할
쿠르투아
일단 키퍼는 쿠르투아를 사용하겠다는 최근 기사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포백의 경우 바란 재계약을 가정했습니다. 안되면 쿨리발리든 A급 센터백 찔러봐야겠지만요. 마르셀루는 폼이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지단이 워낙 아끼는 선수니 종신 예상합니다.
미들은 요즘 링크가 자주 뜨는 포그바 영입을 가정했습니다. 딜이 잘 안되면 뭐 하던대로 크카모 돌리거나 다른 미들 자원을 찾거나 하겠죠.
공격진의 경우 아자르는 워낙 링크가 농밀해서 온다고 봅니다. 벤제마는 당장은 믿음을 주는 분위기인 것 같고요. 후보로 라데토를 데려오고자 한다는 기사도 본 것 같은데 여하튼 그런 부류의 서브급으로 마리아노만 대체할 것 같고, 주전급 스트라이커를 데려올 것 같진 않습니다. 요비치나 이카르디 같은 선수 말이죠.
그리고 문제의 오른쪽. 누가 주전으로 서게 될지 현 시점에선 판단불가합니다. 올 여름 최대의 숙제라고 보고요.
이 자리야 말로 올 시즌을 망친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호날두 공백을 공격진이 합심해서 메워도 모자른데 그야말로 블랙홀이 나버렸죠.
다음 시즌엔 저 자리에 파괴력 있는, 리그에서 적어도 15골은 넣어줄 수 있는 월클 혹은 못해도 리그클래스 선수가 뛰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되면 왕년 디마리아처럼 15도움은 찍어주던가요.
현 가용풀중에 저 자리에 써봤거나 써봄직한 자원은 베일, 아센시오, 룩바, 이스코, 비니와 새로 합류할 호드리구 정도가 있습니다.
베일이야 세모발되면서 퍼포와 스탯 둘다 맛이 갔고, 아센시오는 도무지 터지질 않고, 룩바는 선천적으로 결정력이 부족합니다. 이스코는 애초에 저 자리에 적합치 않고요. 비니시우스랑 호드리구는 저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았고요.
따라서 앞으로 잔여시즌과 프리시즌에 센쇼, 비니, 호드리구 등을 계속 테스트해보면서 저 오른쪽 자리에서 터트리는 것을 목표로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터지기만 한다면 영입이 필요없겠습니다만, 바라는 레벨까지 터질지는 또 미지수입니다. 완성되지 못한 자원을 주전으로 굴려봤자 또 이번 시즌처럼 참사가 날 수도 있겠고요. 어찌저찌 돌려막기하면서 굴러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외부 영입도 좋은 방편이라고 봅니다. 최적합자야 음바페겠습니다만 올 여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지단도 당장 음바페는 어렵다고 보고 마네를 선호한다는 기사가 꽤 있더라고요. 성사 가능성을 떠나서 아자르-벤제마-마네면 베스트라고 봅니다. 저렇게 영입한다고 해도 어차피 음바페야 나중에 얼마든지 없는 자리라도 만들 수 있고요. 탑이라던지. 마네 딜이 잘 안될 경우 그 아랫급의 차선책들도 고려되어야겠죠.
여하튼 영입 없이 내부적으로 터트릴 수만 있다면 이득이니 당장 비니시우스부터 오른쪽에 좀 테스트해봤으면 합니다.
트랜스퍼마켓에 의하면 지단이 레알에서 치른 158경기 중 96경기인가를 433을 썼습니다.
물론 지단의 시그니처 포메는 4312(442다이아)겠습니다만 이건 30경기도 안썼더군요. 애초에 베갓 이탈로 인해 만든 고육지책 포메이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양풀백이 세체급 폼에서 조금이라도 내려오면 17-18시즌 전반기처럼 처절하게 망할 수 있는 포메라는게 입증되었습니다.
따라서 큰 변수가 없다면 차기 시즌 전형도 433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베스트는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아자르-벤제마-???
포그바-카세미루-크로스
마르셀루-라모스-바란-카르바할
쿠르투아
일단 키퍼는 쿠르투아를 사용하겠다는 최근 기사 내용을 반영했습니다.
포백의 경우 바란 재계약을 가정했습니다. 안되면 쿨리발리든 A급 센터백 찔러봐야겠지만요. 마르셀루는 폼이 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지단이 워낙 아끼는 선수니 종신 예상합니다.
미들은 요즘 링크가 자주 뜨는 포그바 영입을 가정했습니다. 딜이 잘 안되면 뭐 하던대로 크카모 돌리거나 다른 미들 자원을 찾거나 하겠죠.
공격진의 경우 아자르는 워낙 링크가 농밀해서 온다고 봅니다. 벤제마는 당장은 믿음을 주는 분위기인 것 같고요. 후보로 라데토를 데려오고자 한다는 기사도 본 것 같은데 여하튼 그런 부류의 서브급으로 마리아노만 대체할 것 같고, 주전급 스트라이커를 데려올 것 같진 않습니다. 요비치나 이카르디 같은 선수 말이죠.
그리고 문제의 오른쪽. 누가 주전으로 서게 될지 현 시점에선 판단불가합니다. 올 여름 최대의 숙제라고 보고요.
이 자리야 말로 올 시즌을 망친 가장 큰 이유라고 봅니다. 호날두 공백을 공격진이 합심해서 메워도 모자른데 그야말로 블랙홀이 나버렸죠.
다음 시즌엔 저 자리에 파괴력 있는, 리그에서 적어도 15골은 넣어줄 수 있는 월클 혹은 못해도 리그클래스 선수가 뛰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안되면 왕년 디마리아처럼 15도움은 찍어주던가요.
현 가용풀중에 저 자리에 써봤거나 써봄직한 자원은 베일, 아센시오, 룩바, 이스코, 비니와 새로 합류할 호드리구 정도가 있습니다.
베일이야 세모발되면서 퍼포와 스탯 둘다 맛이 갔고, 아센시오는 도무지 터지질 않고, 룩바는 선천적으로 결정력이 부족합니다. 이스코는 애초에 저 자리에 적합치 않고요. 비니시우스랑 호드리구는 저 자리에서 검증되지 않았고요.
따라서 앞으로 잔여시즌과 프리시즌에 센쇼, 비니, 호드리구 등을 계속 테스트해보면서 저 오른쪽 자리에서 터트리는 것을 목표로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터지기만 한다면 영입이 필요없겠습니다만, 바라는 레벨까지 터질지는 또 미지수입니다. 완성되지 못한 자원을 주전으로 굴려봤자 또 이번 시즌처럼 참사가 날 수도 있겠고요. 어찌저찌 돌려막기하면서 굴러갈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서 외부 영입도 좋은 방편이라고 봅니다. 최적합자야 음바페겠습니다만 올 여름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지단도 당장 음바페는 어렵다고 보고 마네를 선호한다는 기사가 꽤 있더라고요. 성사 가능성을 떠나서 아자르-벤제마-마네면 베스트라고 봅니다. 저렇게 영입한다고 해도 어차피 음바페야 나중에 얼마든지 없는 자리라도 만들 수 있고요. 탑이라던지. 마네 딜이 잘 안될 경우 그 아랫급의 차선책들도 고려되어야겠죠.
여하튼 영입 없이 내부적으로 터트릴 수만 있다면 이득이니 당장 비니시우스부터 오른쪽에 좀 테스트해봤으면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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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_11 2019.04.11오른쪽 윙포워드는 아센시오 주전에 바스케스 서브 체제일 것 같구
RDT가 백업은 싫다면서 안온다 하면 그때가서 요비치 노릴거같아요
마르카인가 거기서 봤는데 마리아노는 처분하기로 결정했다더군용 -
subdirectory_arrow_right RYU_11 2019.04.11@RYU_11 호드리구는 임대 안보내는 대신 1군이랑 카스티야 왔다갔다하면서 키운다는 걸 보니 누구 부상당하거나 로테 돌릴때 주로 나올 것 같아여 외데가르드는 라리가 임대 한번 더 갔다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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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텔 2019.04.11비니는 중앙에서도 시험을 해봤으면 좋겠네요. 내년에는 좌중우 다 기용해서 출장도 부족함이 없고 결국 중앙에서 자리를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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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B형우리형 2019.04.11오른쪽 윙이 진짜 누가 와야할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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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hala 2019.04.11제대로 보강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