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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에덴 아자르

떼오 2019.04.08 22:25 조회 4,742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에덴 아자르 영입에 현재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 아자르의 영입을 시즌 종료 전에 끝내길 원함. 하지만 지금 문제가 되는 건 첼시의 스탠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첼시와 협상 중이지만 첼시는 현재 아자르의 계약이 1년이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100M 파운드"를 원함.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00M 유로" 이하의 금액으로 이 딜을 마무리 짓길 원하고 있음. 첼시의 이적, 영입을 책임지는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100M 파운드"를 계속해서 고수 중임. 레알 마드리드는 에덴 아자르 영입을 위해 새로운 제안을 할 준비가 됨.

마리나 그라노브스카이아는 현재 이 협상에서 어떠한 흔들림도 없음. 작년에 그녀는 에덴 아자르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을 단호히 거절했음. 아자르는 첼시와 연장계약을 할 의사가 전혀 없음. 레알 마드리드는 결국은 에덴 아자르를 영입할 수 있을거라 자신하며, 타협할 수 있을거라 보고 있음.

사리 감독은 코바치치를 영입하길 원하며, 코바치치를 이 딜에 사용해서 가격 낮추기를 시도할 수도 있음.

- Telegraph, HLN, SkySports, 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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