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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바란 끝까지 설득해봤으면

madridraul 2019.04.02 08:52 조회 1,705 추천 2
라모스 은퇴 이후에 레알 수비진을 이끌 선수는 당연히 바란이라고 생각해왔기에 바란이 떠난다면 너무 아쉬울 것 같네요.

페페까지 떠나보내며 데려왔던 바예호는 부상 때문에 제대로 뛰지도 못하고
다음 시즌 밀리탕이 온다고는 하지만 바란만큼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이니

최대한 끝까지 설득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지단의 권유로 레알 온 선수인만큼 다시한번 지단의 설득으로 레알에 남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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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바란 대체자 지단 픽과 페레즈 픽이 다르다고 하는것 같군요 arrow_downward 벤제마, 수아레스, 레반도프스키, 아구에로 4명의 스트라이커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