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무리뉴, 그는 대체..."

2013년 첫 데뷔전에 대해
"난 그 경기와 경기 직전에 대해 말하는 걸 진심 좋아한다. 1군에 합류할 예정이었지만 내가 진짜 뛸거라곤 1도 생각안했다. 기껏해야 몇 분 뛸거라는 기대는 했다. 하지만 경기 전날, 무리뉴는 날 사무실로 불렀다. 자리에 앉으니 그가 말했다, '이 그림 보여?' 거기엔 스타팅 11과 내 이름이 적혀있었다. '너 뛸거야' 그는 말했다."
"그 대화에서 그가 내게 좋은 말들을 정말 많이 해줬던게 기억난다, 선수인 내게 넘치는 자신감을 안겨줬다, 얼마나 칭찬을 해줬는지 필드에 나갔을때 내가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도 된 듯했다.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었던 메인 이유가 바로 그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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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잃은천사 2019.03.29*카세미루가 무감독시절부터 경기뛰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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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9.03.303연패 기반은 무리뉴 불변하는 사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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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3.30솔직히 그당시 무리뉴는 진짜 스페셜원이긴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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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i☆ 2019.03.30다른건 잡음이 많아서 별로지만.
스피디한 역습 전술은 다시 보고 싶네요. ㅠㅠ -
검둥오리꽥꽥 2019.03.30카세미루 영입할때 무리뉴가 직접 전화까지 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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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이 2019.03.30그시절 무리뉴는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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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2019.03.30잘 챙기는 선수들은 정말 잘 챙기는데
어긋난 선수들은 ㅠㅠ -
크로스교수 2019.03.30무리뉴는 얼마전에 맨유감독하다 짤린 모우린호하고는 다른 사람이죠. 인테르 트레블한 감독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