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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내일 2시30분

바란 설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네딘지단 2019.03.22 23:53 조회 1,669 추천 5
대체자가 있다면 보내줘도 된다는 뉘앙스의 이야기가 많아서 조금 놀랐습니다.
물론 레알팬이라면 생각이 다 같아야 된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바란의 경우는 주급을 더 주거나, 보너스를 더 주거나, 아니면 새 갈락티코 구상과 트레블의 꿈을 심어 주든, 어떤 동기부여를 해주면서까지 붙잡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실력도 있고, 나이도 어리거니와, 스타성까지.
구단 입장에서는 보낼 이유가 없잖아요. 

본인이 원한다는데 어떡하냐고 그러실 수 있지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구단과 팬들이 너무 고자세를 취하기 보다는 좀 설득하는 액션을 취하면 좋겠어요.

수많은 우승과 좋은 기억들도 함께한 젊은 선수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진 않았으면 합니다. 물론 강제로 막고 그러자는 건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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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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