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군 근황
루마니아 구단인 CFR 클루이는 브라질의 훌리오 밥티스타와 상호 계약 해지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10월 28일 마지막으로 뛴 경기를 포함하여 3경기 53분 밖에 뛰지 못했다. 구단은 무릎 연골 문제로 인해 뛰지 못하는 선수에게 월급 €52,000을 지급하는데 지쳤으며 구단 관계자들은 인내심을 잃었다.
구단 공식 전문
CFR 1907 클루이와 훌리오 밥티스타는 원만한 계약 해지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팀의 유니폼을 입고 역할을 다한 훌리오에게 감사드리며 그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많은 시간을 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레싱 룸에서 그의 공헌은 의미있었습니다. 그의 전문성과 일에 대한 방식은 우리 젊은 선수들에게 더 큰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그가 어떤 커리어를 선택하든지 간에 훌리오 밥티스타는 클루이의 긴밀한 협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훌리오 밥티스타!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