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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마르셀루 후계자 소리 듣던 선수 근황

로얄이 2019.03.09 15:03 조회 3,719 추천 2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는 왼쪽 풀백인 아브네르 소우사의 임대 영입을 공식화했다. 22세의 브라질 선수는 작년에 코리치바에서 임대 생활을 하였으며 현재 파라나 사커 테크리컬 센터에 임대 복귀한 상황이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에스토릴, 파라나, 코리치바에서 뛰었고 이번이 그의 다섯 번째 구단이다.

"구단이 나에게 좋은 기회를 줘서 매우 기쁘다. 아틀레치쿠와 같은 훌륭한 구단에 있다는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나는 매우 의욕이 넘친다. 파라나엔시에서 남은 시즌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과거

그는 기대되는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에 왔지만 퍼스트 팀에 데뷔한 적은 없다. 카스티야 시절에 그는 십자 인대가 두 번 파열되며 3시즌 동안 24경기 밖에 뛰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마드리드에 대해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 나는 선수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많은 것을 배웠다. 특히 마르셀루에게서 그렇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나는 내가 밖에서 살아온 모든 것들로 아틀레치쿠를 도울 수 있길 바란다."


출처: 엘 에스파뇰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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