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있는 공격수 영입 왜 안했을까요?
아니..레알마드리드 역대 공격진중 최악 아닌가요?
사실상 공격수가 없는 상황으로 간주해도 큰 무리는 아니지 않나요?
이해가 안되네요. 항상 똑같은 내용이라 더 얘기하기도 싫어지는데 꾹 참고 얘기해보렵니다.
베일이 자기가 데려온 선수라서 공격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장난치나요
벤제마는 공격형미드필더잖아요 ㅇㅈ?어 인정
호날두 나갔으면 누구 데려와야 할거 아닙니까..장난치나요 ㄹㅇ;;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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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마 2019.03.06당시에도 얼탱이 없었던게 뭔 베일을 믿어본다, 이스코 떡상이니 뭐니ㅋㅋ 레매 내에서도 호날두는 충분히 뭐 대체 가능하다고 보는 의견이 적지는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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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9.03.06@형제마 이무런 영입없이 대체할 수 있다는 여론은 거의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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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9.03.06이 이야기는 매번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이야기같은데 호날두나 벤제마를 대체할 최상급 매물은 NFS 자원들이고 그래서 차선책으로 긁은 로또중 비니시우스는 터지기 시작했고 마리아노는 폭망했다는 결론으로 이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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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03.06@다크고스트 그런것 치곤 현재 이카르디 피옹텍 요비치가 열려도 생각보다 미온적입니다. 여름 시장에 반드시 이 악물고 저 셋에 들이대길 바라요. 피옹텍은 밀란이 죽어도 안팔려고 할테니 남은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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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외질b 2019.03.06당시 매물이 문제입니다. 살라, 레반도프스키, 아자르, 네이마르, 음바페 등 호날두를 대체할 수 있는 월클들은 특히나 이적시키기 어려운 조건이 많았죠. 개인적으로는 호날두를 1시즌만 더 쓰고 방출시켜도 좋으니 어르고 달래서 잡고 있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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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 2019.03.06호날두는 몰라도 벤제마를 대체할 선수가 없어서 영입 못했다는 건 진짜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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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이건 뭐 계속 반복해서 이야기했지만 공격수를 단순 골스탯으로 가치 매기는건 구시대축구의 관념이라 단순히 벤제마보다 골 넣어줄 선수는 많을지라도 그중에서 정작 감독들이 현장에서 벤제마보다 선호할 선수는 많지 않다는 결론을 내릴수밖에 없겠죠. 당장 18골 넣은 마리아노가 5골 넣은 벤제마에게 밀려 거의 못나오는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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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9.03.06*@다크고스트 공격수를 단순 골스탯으로 가치 매기는 게 단순히 구시대적 마인드라기엔 여전히 공격수에게 가장 중요한 건 골이고 공격수는 결국 골로 말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는 골을 넣어주는 상황이어야 그 외의 것도 가치가 있는 거지 직전시즌 32경기 5골 넣을 정도로 애초에 득점력 자체가 빅클럽은 커녕 중하위클럽 이하 수준으로 처참한상황인데요. 빅클럽 주전 스트라이커가 한시즌에 리그에서 잘해야 10골 내외로 넣고 있는데 그 외의 것이 아무리 대단하다 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사실 그 외의 것이 그리 대단하지도 않고요
이번시즌 다른 공격진들이 더 못해서 그렇지 벤제마 역시 현재 득점력 빈곤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32경기 5골 넣은 9번 공격수 데리고 챔피언스리그 우승했고 대회 내내 0골 넣은 9번 공격수 데리고 월드컵 우승했죠. 이게 공격수는 골로 말한다는 아랑님의 주장에 완벽하게 반하는 현상이죠.
중요한건 공격수가 10골을 넣건 0골을 넣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10골 넣는놈을 쓰든 0골을 넣는놈을 넣고 쓰든 누굴 쓰는게 이길 확률이 높냐의 문제죠. 득점왕 나오는 팀한테 우승 트로피 주는거 아니잖아요. 가지고 있는 선택지나 대안중에서 5골 넣는 선수가 승리 기대값이 가장 높으면 5골 넣는 선수 쓰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9.03.06*@다크고스트 공격수가 골을 많이 넣어야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거죠.. 어떻게 10골을 넣건 0골을 넣건 이길 확률의 차이가 안생길거라 보시나요 말씀하신 반례들은 극히 일부 일 뿐 여전히 대다수의 우승하는 팀들은 스트라이커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내는 팀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소수의 사례들만을 가지고 대다수의 일반적인 현상을 반박하고 계신거에요.
벤제마는 득점력은 처참한 수준이고 그 이외의 것도 팀에 크게 도움되는 부분이 없습니다. 이정도 수준은 케인이든 레비든까지 갈 것도 없이 피옹텍, 요비치 같은 유망한 선수들로도 충분히 메꿀 가능성 있고 시도해 봄직 하다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이젠 과거와는 다르게 득점생산 1옵션의 역할이 9번 공격수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팀들이 많으니까요. 극히 일부가 아니라 오히려 케인과 레반도프스키, 수아레즈같이 이팀이 영입할수 없는 선수들을 제외하면 그런 선수들이 리그 득점 상위권에 포진하는 경우가 많지 않죠.
지난 3년간 20골 이상 넣은 이카르디가 벤제마 대신 마드리드의 9번이었다고 해도 챔스 3연패가 가능했을까요? 그건 모르는 일입니다. 하물며 이카르디보다 낮은 클래스의 선수들이라면 더더욱 그 확률은 낮아지겠죠. 근데 시장에서 살수있는 MAX가 이카르디라고 가정했을때 이카르디, 혹은 이카르디 이하의 그 어떤 선수에게 벤제마를 밀어낼거라는 확신을 가질수 있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9.03.06*@다크고스트 벤제마가 못해도 너무 못하니까요. 밑에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팀의 9번 주전으로서 최소한의 득점력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지금 바닥을 쳐도 한참을 치는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이 선수가 득점외의 것으로 팀의 승리를 돕고 있냐? 하면 그것도 전혀 아닌 상황이구요. 이 정도 수준의 선수는 당장 의지가 있었다면 겨울 시장에서 피옹텍 정도만 와도 충분히 대체할 수도 있었다 보는데 문제는 그런 시도 자체를 안하고 있다는 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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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시도를 안한건 아니죠. 아랑님은 별로 맘에 안드셨겠으나 결과적으로 실패했지만 마리아노에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갔고 결국 벤치신세가 싫어 떠났지만 모라타를 바이백해서 데려오면서 다른 타입의 공격수를 차선책으로 마련하는 시도는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문제라면 그 선수들이 결국 벤제마를 밀어내는데 실패했다는 부분에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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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9.03.06*@다크고스트 그리고 지금 벤제마가 득점 외의 모습으로만 보면 문제가 없느냐? 하면 사실 그것도 아니에요. 말씀하신 거 종합해보면 벤제마는 득점 외의 부분이 뛰어나서 대체하기 힘들다는 건데 현재의 벤제마는 득점도 못하지만 그 외의 연계 같은 부분도 기복이 심해져서 한달 잘하면 또 몇달 연속으로 못하고 득점 외의 경기력적인 부분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 상황입니다.
마리아노는 감독이 우선적으로 원하던 선수가 아니었고 감독이 스트라이커 필요하다니까 울며겨자먹기로 영입한 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바가지 최대한 안쓰고 살수 있는 대상중 고른게 그정도 뿐이었던거죠. 그렇다고 호드리구 바이아웃 금액을 다 지불하고 사왔으면 페레스 노망났다는 소리 나왔을테니까요.
전체적인 활약에 기복이 있다는 이야기엔 저도 동의하는데 그렇다고 다른 선수중에 그런 불만을 만족으로 바꿔줄수 있을만한 선수가 있느냐 하면 잘 모르겠습니다. 자꾸 5골 넣은 공격수는 많다고 이야기는 하시지만 현실은 모라타, 마리아노 그 누구도 벤제마와의 경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벤치신세가 되버렸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랑 2019.03.06*@다크고스트 그래서 그 결과가 리그 두자리 수 승점차로 리그 3등이죠.. 벤제마 주전으로 쓰는 한 계속 그럴 확률이 높다보구요. 아니 어쩌면 더 떨어질 수도 있겠죠. 마리아노, 모라타가 못했다면 그게 누가 됐든 결국 레알엔 무게감 있는 스트라이커가 필요하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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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아랑 무게감 있는 스트라이커가 있는 클럽들은 다들 트로피를 노리는 클럽들이고 트로피를 노리는 클럽들이 그런 선수들을 팔지도 않고 그렇다고 하늘에서 떨어지지도 않죠. 그런 선수가 널린것도 아니구요.
결국 로또 긁는것밖에 없습니다. 벤제마가 기복 심하다고 뭐라 하시지만 님이 예시로 든 선수중 한명인 피옹텍도 초반에 골 몰아치고 몇달동안 침묵에 가까운 활약을 보이던 시기가 있었죠. 그전에 레매에서 이야기 나왔던 돌베리, 베르너, 벨로티? 그 선수들 이야기가 나오고 지금까지 꾸준히 좋은 폼을 보여준 선수는 저중에서 하나도 없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3.06@다크고스트 레비랑 네이마르는 실제로 링크가 아자르보다 강하게 떳죠..물론 다크고스트님이
또 아니라면 그만이겠지만.. 벤제마 1516 하이찍은후로 다시 그당시 폼을 못찾는건
사실이고 주득점원인 호날두까지 나가면서 팀의 득점이 반토막 난것도 사실이죠..
아무리 님이 스트라이크가 골만 잘 넣는것이 구시대적인 논리라고 해도 우리팀에
젤 필요한게 골인것도 사실이에요.
자꾸 남의 말을 부정만 하지말고 님이 현실적으로 대안을 한번 대보세요..
얼마나 현실적이고 현시대적인지 한번 봅시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마테오코바치치 2019.03.06@다크고스트 그래서 그 벤제마가 그렇게 잘해서 오늘을 비롯 4경기 홈 연패의 대기록에서 한골이라도 넣었습니까?
어떻게 한시즌 5골러를 이렇게 감싸고 돌수가 있는지 기가차네요 진짜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마테오코바치치 그럼 누굴 샀어야 되냐고 물어보면 대답도 제대로 못하실 분이실테니 할줄 아는거라고는 이런식으로 벤제마 빠 프레임 씌우는거 말고는 할줄 아는게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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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9.03.06@다크고스트 살수있는 선수들이 많진 않았지만 분명 존재했어요. 대표적인 매물로 작년 여름 이카르디도있었고 올 겨울 피아텍도있었구요. 스코어러는 드물지만 계속해서 매물은 공급됐어요. 페회장이 다 거르고 마리아노 디아즈산거뿐이죠. MD7이 그나마 나온 매물중의 합리적인 선택이였다구요?아니 전혀요. 그냥 본인 고집데로 스페니쉬놀이한거 뿐이에요. 전혀 합리적인 공격수 영입은 아니였습니다. 벤제마 또한 합리적인 선택이 아니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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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9.03.06@다크고스트 연계마로 쉴드치려해도 레알의 스트라이커 성적이라기엔 5골(2pk)성적은 지독했다보는게 맞을거같은데요
말씀하신 마리아노는 리그앙스텟이라 경우가 좀 다르구요. 마리아노가 라리가에서 18골 격수였다면 마리아노를 썼을겁니다. 공격수를 골로 평가하는게 구시대적이라니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오늘두내일두호날두 구시대적인 관점이죠. 월드컵 우승한 프랑스의 9번 공격수만 봐도 대회내내 1골도 못넣은 지루였는데도 프랑스는 우승을 한거만 봐도 알수 있는 축구판의 변화인데요.
날두, 메시, 살라, 그리즈만 등의 경우를 봐도 그렇듯이 이미 전방 포워드가 아닌 측면 포워드에게 득점생산 1옵션이 넘어간 케이스는 수없이 많죠. 오히려 강팀일수록 포쳐 몰빵 축구하는 팀들은 갈수록 찾아보기 힘든 추세에 있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3.06@다크고스트 무슨 말씀이신지는 이해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벤제마는 그 정도를 한참 전에 지나쳐버렸습니다. 토너먼트야 진짜 호날두가 어찌어찌해서 건져냈다 치지만 한시즌 38라운드로 진행되는 리그레이스에서 안정적으로 승점 따내는데는 주포 외에 조력자들의 득점력도 여전히 주요요소입니다. 하지만 벤제마는 기회에 비해 처참한 득점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죠. 케인, 수아레즈, 레비 같은 선수들이 그렇다고 득점에만 특화된 타입도 아닙니다. 말씀하신대로 현대축구에 특화되면서도 득점력도 갖춘 최고의 공격수들이죠. 현대축구의 9번에게 요구되는 바가 많아진 것은 공감하지만 그렇다고 득점이라는 공격수 제1의 가치가 중요평가 요소가 아니라는데는 공감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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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cubano 네, 그러니까 저도 케인, 레비같은 선수들로 벤제마를 대체할수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상황이 아니고 그런 선수들을 영입하는건 페레스 능력밖의 일이었던지라 케인, 레비 이야기하는건 당연히 의미가 없다고 보고 이팀이 살수 있었던 선수중에서 과연 벤제마보다 최선이 있었는지를 따져봐야 된다는거죠. 최선이 없었으니 차선으로 마리아노를 택했고 마리아노는 결과적으로 망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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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9.03.06@다크고스트 비유가 굉장히 잘못된거같아요;;월드컵같은 완전 단판 토너먼트운영과 리그레이스 운영은 다를수밖에 없어요. 리그에서의 주포 외 조력자들의 득점력의 중요성은 말할것도 없고..말씀하신 프랑스의 9번 지루요? 지금 그 득점력때문에 첼시에서 벤치만데우고있어요. 분명 득점력 외에는 충분히 장점이 있는 선수임에도 그 득점력때문에 리그레이스에 걸림돌이 되는 선수라는 평가겠죠? 측면 포워드에 득점생산이 넘어갔다한들 골 못넣는 최전방 공격수는 평가가 극히 박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공격수는 레알마드리드에 적합하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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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오늘두내일두호날두 득점 장면 아니면 카메라에 잘 잡히지도 않은 공격수는 더더욱 레알 마드리드에 적합하지 않죠. 아니, 레알 마드리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빅클럽들, 빅클럽 감독들은 이런 선수를 선호하지 않아요.
당장 님이 말씀하신 첼시가 있는 EPL의 1,2위 클럽 전방공격수들인 아구에로와 피르미누 모두 컴플릿 포워드에 가깝지 그런 받아먹기만 하는 선수들이 아니죠. 골도 잘넣는 컴플릿 포워드를 결국 시장에서 구하질 못하니 골 못넣는 컴플릿 포워드를 쓸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다곰 2019.03.06@다크고스트 지루와 같은 단편적인 사례는 정확히 20년 전
대표팀 선배 기바르쉬로 반론이 되어버려요...
강산이 두번 변할 동안 현대축구 공격수의 역할은
한 데 머물렀단 논리로도 통용할 수 있게 되어버립니다..
심지어 당시엔 경기당 0.5골 수준에서
특급 스트라이커를 규정짓던 반면
요즘엔 오바메양이나 이카르디, 카바니, 임모빌레 등
너도나도 다득점 행진에 명함 내미는 실정이죠..
물론 과거에도 마카이같은 선수가
30득점 가까이 득점하기도 했지요..
결론은 공격수에게 요구되는 능력이 변화했다 한들
득점력이 공격수의 평가요소서 핵심이 아니라는 논리는
그리 설득력 있게 와닿지 않는단 얘기입니다..
코에 붙임 코걸이 귀에 붙임 귀걸이.. -
subdirectory_arrow_right July 2019.03.06@다크고스트 이건 공격수가 연계를 도맡아해도 될정도의 스코어러가 따로 있다는 전제가 필요하네요 스코어러가 없을시에 골 못넣는 공격수는 필요가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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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3.06@July 반대의 경우에도 떠먹여줄 찬스메이킹에 능한 2선자원이 필요한건 마찬가지죠. 근데 이건 트로피를 노리는 빅클럽들이 어떤 전술을 쓰는지 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라고 봅니다. 우승권 팀들은 공미-포쳐 조합보다 중앙에 플레이메이킹 가능한 공격수를 쓰면서 측면에 득점력있는 윙포를 쓰는 구성이 압도적으로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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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날두7 2019.03.06*본인 작품인 베일을 어찌 내치겠어요. 그리고 믿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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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알 2019.03.06지단도 사실상 나가는 시기라 페레즈가 스타성까지 겸비한 선수를 원했다고 생각되네요. 기준에 맞는 스타 골게터는 없었다고 생각하구요. 몇몇은 너무 비싸고 몇몇은 스타성 떨어지고 누구는 톱 자원이 아니라 쳐내다가 생각을 틀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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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내일두호날두 2019.03.06시즌전 건강한 베일이 에이스가 되줄거란 얘기가 계속 나왔는데 뭐..건강하긴 했죠 다른시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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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9.03.06벤제마는 부활만하면 된다, 베일은 부상만 없으면 된다는 전제가 있었지만 다년간 쌓여온 데이터는 거짓을 않네요. 역시나 벤제마는 하위팀 상대로 반등 좀 하다가 다시 우리가 알던 그 벤제마로 수렴하고 베일은 아니나 다를까 부상으로 상당시간 허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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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지가이 2019.03.06정말 사실상 공격수 없이 시즌 보낼거라고는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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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mbra 2019.03.06에휴...아직도 페레즈 쉴드 치는 분 계시네요.
PSG나 맨시티처럼 FFP 어기는 구단주도 문제지만
레알처럼 공격수 영입을 위해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는 회장도
엄연히 말하면 책임 방기입니다. -
까삐딴 라 2019.03.06호날두를 대체하려면 네이마르라도 데려올 각오를 했어야 했는데 너무 안일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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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O 2019.03.06이게 다 베일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