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오사수나::

이기고자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게

맥킨 2019.03.03 12:10 조회 2,078 추천 5
플레이에서 이기고자하는 마음이 느껴지는게 가장 웃기게도 비니시우스와 레길론
두 어린 선수뿐이네요.

그나마 카르바할이나 모드리치가 약간이나마 그런 느낌을 보여준 것 같고..

뭐 물론 모든 선수가 당연히 이기고자 했겠지만,
플레이에서 악착같이 뭐 해보겠다고 노력하는 느낌이 비니, 레길론 말곤 전혀 없더라고요.

특히 누가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올리던 돌파를 하던..
문전에 쇄도하는 선수 하나 없는게 아주 어이가 없었습니다.
벤제마는 제자리에 서서 내 발밑으로 공이 오기만은 기다리고 있고,
미드진도 마찬가지로 컷백오길 기다리며 뒤에 서있기만 하더라구요.

머리속에 골을 넣겠다는 마음이 있는 선수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이런 말하긴 뭐하지만 호날두가 골욕심이 심하긴 하지만 이런 부분에선
정말 호날두의 존재가 아쉽군요.

킬패스를 넣어주고 싶어도 쇄도하는 선수도 없고..
크로스에서도 마찬가지면
이건 뭐 세트피스말고는 골패턴을 기대할 수조차 없네요.

선수단 구성도 구성이지만
그런 마인드셋조차 만들어주지 못하는 솔라리도 큰 문제라고 봅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지금 공격진은 골만못넣는게아니라 오프더볼움직임이 최악입니다. arrow_downward [AS] 지단과 뢰브는 베르나베우에서 엘 클라시코를 관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