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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지단과 뢰브는 베르나베우에서 엘 클라시코를 관전했다.

RYU_11 2019.03.03 11:03 조회 2,892



https://en.as.com/en/2019/03/02/football/1551557672_126573.html







레알 마드리드의 전 감독 지네딘 지단과 독일 대표팀 감독 요하임 뢰브는 VIP 좌석에 앉아 엘 클라시코를 지켜봤다.



1년 전만해도 지단은 피치 위에 있었지만 이번에는 좌석에 앉아 편하게 봤다.



지단이 선수로서 감독으로서 나섰던 경기에서 87년 만에 바르셀로나가 엘 클라시코 전적 우위를 가져가는 승리를 지켜봤다.



관중석에는 지단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독일 대표팀 감독인 요하임 뢰브는 더비를 보기 위해 일찍 도착했다.



클럽 축구에서 가장 큰 경기라고 할 수 있는 경기와 함께 흥분과 분위기를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테어 슈테겐과 토니 크로스의 퍼포먼스를 유심히 봤다.



뢰브는 꾸준히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감독 리스트에서 상위에 있는 감독 중 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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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RYU_11 

출처 : https://m.fmkorea.com/164185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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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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