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시즌 여름에 대한 생각
개인적으로 다음시즌 여름에 대한 생각을 그냥 뇌피셜로 해봤는데
1. BBC의 완전해체 후 보강
BBC 중에 C가 올시즌 유벤투스로 가면서 BB탄만 남았죠 벤제마 베일도 이번시즌 무조건 보내야 되지 않나 싶네요
사실 첼시가 영입금지만 안당으면 아자르 딜에 베일 이나 이스코를 넣으면 상당히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많이 드는데 지금 항소 한다고 하니 제발 항소 성공좀 했으면 좋겠네요 첼시도 아자르 대체자를 구해야 하니 이스코나 베일을 노릴 거라고 예상이 드네요
벤제마는 뭐 아스날이랑도 링크가 뜨고 이카르디가 완다 때문에 이카르디 가 다음시즌 이적하는게 거의 99%확실해진 상황에서 인테르 역시 벤제마를 주시 한다고 하는데
베일이랑 벤제마는 이번시즌을 끝내고 무조건 적으로 파는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고 보네요
다음시즌 비니시우스-케인-아자르 라인을 보고 싶지만 실질적으로 케인만 영입이 될것 같고 아자르 자리에는 아센시오가 대체 하지 않을까 싶은데 아자르 케인 둘다 영입했으면 좋겠네요
2. 좌우 풀백 이제는 정리 할 시간
레길론 이 이번시즌 솔라리 체제에서 포텐이 터지면서 얼마만에 카스티야 출신이 대박이 난건지 모르겠네요 좌우 풀백이 참 많습니다
좌측은 당장 세르히오 레길론, 마르셀루, 테오 에르난데스 3명이 있구요
우측은 다니 카르바할, 오드리오 솔라, 아치라프 하키미 3명이 있구요
개인적으로는 좌측은 마르셀루와 테오를 보내고 베티스의 주니오르 피르포를 영입하고
우측은 하키미가 도르트문트 2년 임대계약이지만 완전이적으로 보내서
왼쪽 : 세르히오 레길론, 주니오르 피르포
오른쪽 : 다니 카르바할, 오드리오 솔라
체제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3. 라모스 대체자 넋놓다가는 대체 불가
물론 아직까지 라주장이 수비에서 전성기 나이기에 폼이 너무 좋죠
그러나 저는 이게 언제 까지 갈지는 의문이네요 이제 30대 중반을 앞두고 있고 당장이라도 부상을 당하거나 기량저하로 아웃이 될 수 있는 상황인데 단순히 라모스 바란 바예호 나초 이렇게 가다가는 라모스가 부상일 경우 지난시즌처럼 수비진의 처참함을 경험 하지 않을까 싶네요
라모스 대체자 거론되는 선수로는 데 리흐트와 밀리탕이 있는데 저는 데 리흐트를 제발 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밀리탕은 실력은 좋은데 브라질리언에다가 경기전남 밤새 클럽에서 술마시고 경기에 출전하는 등 실력은 지금 좋을지 몰라도 멘탈에서는 장기간 데리고 있을 선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데리흐트가 지금 바르샤가 피케 대체자로 노리고 있던데 저는 데리흐트 만큼은 레알로 데리고 와서 수비진 누구를 쓰더라도 든든하게 로테이션을 돌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 모드리치 대체자 딱히 없지만 대안은 생각해야..
로시츠키, 모드리치, 카솔라 같이 수비도 열심히 가담하면서 활동량도 좋고 패스까지 잘 찔러주는데다가 한방 중거리 슛을 넣고 오프더볼 움직임으로 침투해서 골을 넣는 선수 누가 있을까.. 고민을 해보았는데 에릭센은 개인적으로 영입 안했으면 하네요
에릭센의 플레이를 보았을때 든 생각은
'잘하긴 하는데 에릭센이 모드리치를 과연 대체 할 수있을까? 단순히 모드리치, 에릭센 둘다 토트넘 출신이라 에릭센이 링크 뜨는건 아닐까? '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브로조비치도 한번 눈여겨 봤으면 좋겠습니다
브로조비치는 수미, 중미, 공미 3 포지션 다 뛸 수 있는 만능형 선수에 평균 활동량은 12키로, 패스마스터 에 오프더볼 중거리슛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선수라고 보여지고 현재 인테르를 멱살 까지 잡으면서 3위로 이끈 장본인인데
개인적으로 브로조비치, 모드리치, 크로스, 카세미루, 요렌테를 계속해서 로테이션을 시켜주면서 중원에 기강을 다 잡아 준다면 매우 좋지 않을까 싶지만 중원이 당장 급한건 아니기에 어느정도 염두는 해두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네요 (사실상 코바시치는 나갈 것 같고 세바요스는 포텐이 터질 것 같아 보이지는 않고 그나마 요렌테는 좀 터져서 요렌테는 잔류 시켰으면 하는 바램..)
5. 쿠르투아 계속 믿어야 하나..?
나바스가 다음시즌 아마 거의 매우 높은 확률로 이적 할 것으로 보이는데
쿠르투아, 루카 지단 라인 여러분들이라면 믿고 보실 수 있겠습니까...?
전 불안해서 도저히 못 볼 것같네요
개인적으로 다음시즌 나바스 대체자로 페르난도 파체코를 영입했으면 좋겠고
정말 빅딜은 데헤아 재계약이 지금 난잡한 상태인데 데하아가 연장옵션이 발동되서 2020년 여름까지만 적용이 되죠
쿠르투아가 갈지는 모르겠지만 쿠르투아를 끼워서 데헤아를 영입했으면 좋겠지만 쿠르투아가 맨유로 갈리도 없고(데헤아는 오고 싶어 할 것 같은데..) 현실성이 없는지라
그냥 깔끔하게 다음시즌은 파체코만 보강한다음에 쿠르투아, 파체코 라인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솔직히 데헤아, 파체코 라인으로 나오면 누가 나오던 든든하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6. 감독에 대한 생각
솔라리를 한시즌 더 믿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레알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알고 2000년대에 레알 감독들이 어떠한 전술을 레알에 ㎱뻑성공했는지와 최근 트렌드를 누구보다 잘알기에 다음시즌도 솔라리 체제로 한번 갔으면 좋겠네요 (페레즈가 이걸 OK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만약 솔라리 감독이 이번시즌을 끝으로 감독대행을 못하게 된다면 알레그리, 사리, 포체티노 이 3명중 누구라도 괜찮겠지만 1순위는 포체티노 2순위는 알레그리 3순위는 사리 로 갔으면 하네요
근데 현지 여론 분위기도 그렇고 아마 솔라리가 다음시즌까지 맡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네요
요약하자면
1. 벤제마, 베일은 무조건 팔고 꼭 케인, 아자르가 아니더라도 월클 영입은 필수인 것 같습니다
2. 좌우 풀백이 너무 많아서 이적료도 벌고 주급체계도 정리할겸 마르셀루, 하키미, 테오가 나가고 주니오르 피르포를 영입해서 세대교체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3. 라모스 대체자도 서서히 준비해야 할때 가만히 있다가 맨유, 바르샤한테 뺏길수도 개인적으로는 데리흐트를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밀리탕은 브라질리언, 멘탈 때문에 영입안하길..)
4. 모드리치 재계약 했지만 나이도 있고 이제는 대체자를 준비할때 적임자는 에릭센보다 브로조비치를 샀으면 좋겠습니다
5. 나바스도 다음시즌 나갈 것 같은데 쿠르투아, 루카지단 라인은 도저히 불안해서 못 볼 것같습니다 카스티야 출신인 페르난도 파체코와 살 수 있다면 2020년 계약이 끝나는 데헤아를 노렸으면 합니다
6. 솔라리 감독을 1시즌 더 믿었으면 하지만 페레즈가 그렇게 허용할 것 같지는 않고 1. 포체티노 2. 알레그리 3. 사리 순으로 노렸으면 합니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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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선방 2019.02.25*1.월클 영입은 찬성이지만 그게 케인일 확률은 굉장히 적다고 봅니다. 재계약 한지 얼마 안 됐을 뿐더러 본인도 그닥 나가고 싶어하는것 같지도 않기에...
2. 좌우 풀백의 정리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스트라이커 만큼이나 풀백 기근인 현 시점에서 좋은 풀백은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이득이지 손해가 아닙니다. 임대든 바이백을 달아서든 내보낸다음에 불러 들이게끔 하는게 낫지 완전 정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3. 라모스 대체자를 구하자는 이야기는 찬성하나 밀리탕을 영입 하지말자는 글쎄요.... 물론 요번에 구단의사를 무시하고 개인 활동을 한 것은 실망스러우나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는 법이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카시야스선방 2019.02.25@카시야스선방 4. 모드리치 대체자 이야기도 찬성은 합니다만 브로조비치는 모드리치 대체자라기보다는 현재 카세미루 자리에서 뛰는 선수죠. 따라서 브로조비치를 모드리치 대체자로 노려보자는 의견은 수긍이 가질 않습니다.
5.쿠르투아가 활약이 나쁜 것도 아니고 레가네스에 임대 가 있는 루닌도 있습니다. 굳이 골키퍼 영입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습니다.
6.감독 의견은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
지네딘지단 2019.02.25*1. 베일은 무조건이지만 벤제마는 글쎄요, 케인만 온다면야...
2. 하키미는 왼쪽에서 폭발하고 있는데 왜 내보내나요...
3. 데 리흐트는 우리보다 옆동네가 더 가능성 있을 것 같아요ㅠ
4. 브로조비치는 코바시치랑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지금 있는 세바를 키우는 게 나을듯...
5. 골리는 더이상 영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제와서 데헤아는.....
6. 포치 웰컴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9.02.25@지네딘지단 지금 인테르에 에픽브로 없으면 망합니다...세바요스보다 패스나 공 이해하는 것 자체가 급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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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네딘지단 2019.02.25@Benjamin Ryu 몇년 전에 알던 브로조비치가 아닌가 보군요. 세리에를 잘 안보다보니... 찾아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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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네딘지단 2019.02.26@Benjamin Ryu 와...무슨 신현철도 아니고 포변으로 강점만 빨아들이다니...
대박이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9.02.26@지네딘지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이거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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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9.02.25*1. 진짜 말그대로 케인이라도 데려오지 않는 이상 벤제마는 잡고있어야 된다고 봐요. 젊은 재능이 오더라도 경쟁시켜야.. 베일은 얼마가 됐든 보내야 될 폭탄. 케인이 내년에 올 가능성은 희박하겠져. 아 그리고 말씀하신 아자르는 무조건 데려와야 할 선수라 생각합니다.
2. 마르셀로야 개인적으론 본인이 로테이션 역할을 감수한다면 데리고 있으면 좋겠고 풀백 정리는 분명 필요하긴 합니다.
3. 네 솔직히 가능성과 별개로 저도 데리흐트를 밀리탕보다 더 원하긴 합니다. 우리팀 구성이 너무 물렁물렁해서.. 그냥 딴딴한 피지컬 선수도 보고싶네요. 국대/챔스에서 이미 검증된 자원. 다만 밀리탕이 유력할 거 같네여ㅜ
4. 현재 팀에 기동력을 올려줄 박투박 자원으로 현 리그앙 최고의 미드필더 은돔벨레가 있는데 링크가 영 안 뜨네여.. 개인적으론 은돔벨레가 제일 탐나던데. 확실히 말씀하신대로 중원도 개편이 불가피합니다.
5. 데헤아는 너무 아쉽지만 이미 지나간 버스라 생각해서.. 아직 나바스 체제라면 모를까, 쿠르트아를 영입한 이상 바뀔 린 없을 거라 봅니다.
6. 솔라리는 소방수가 딱.. 포체티노가 그나마 낫네여. 알레그리는 카펠로 시즌2 될 거 같고 사리는 첼시 실시간으로 말아먹고 있는데.... -
D.레오 2019.02.25*일단 아자르는 무조건..
이게 힘들다 싶으면 지예흐 데리고와서
오른쪽윙으로 쓰고 싶네요..
현재 아약스의 실질적인 에이스이고
윙겸 플레이메이커룰로 데려와서 쓰고 싶습니다.
장기적으로 스피드가 떨어질때쯤엔 모드리치의 대체자로도
좋아보이고..
수비쪽은 데리흐트가 딱히 그렇게 잘한다는 느낌은 없어서..
아약스는 미들압박이 좋아서 그렇지 수비진은 말이 많죠.. -
오토레하겔 2019.02.25예전에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도 펩 시절에 늦게까지 파티한 적 있습니다.
그리고 데리흐트 요구주급은 바란보다 더 높습니다.
케인은 이적료 350m 한국돈으로 4500억원이죠.
루카 지단보단 임대복귀하는 안드리 루닌을 세컨키퍼로 쓸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25@오토레하겔 하메스도 유리몸이라 파는게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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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i 2019.02.25*이 모든게 이루어질수 없다는걸 알기에...아자르오고 베일방출하고 모드리치 후계자 하나만 오면...전 행복할거같아요...쿠는 저도 매우 불만족입니다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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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odric 10 2019.02.25브로조비치는 수미 자리에서 뛰는 선수 아닌가요? 클럽은 모르겠고 크로아티아 국대 경기를 좀 챙겨봤는데 모드리치 라키티치가 중원 앞쪽에 위치하고 브로조비치가 뒤에서 받쳐주는 일명 카세미루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던데...벤제마는 작년에 비해 올해 살아났고 어린 애들한테 정신적 지주 역할도 해주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론 남겼으면 좋겠어요 (제마의 드립도 듣고 싶은...)데리흐트는 탐나긴 한데 그 친구도 꾸레 아닌가요...?(개인적으로 옆동네한테 아약스 두명을 다 뺏기고 싶진 않네요) 어떤 식으로 됐든 베일에 의해 휘둘리고 페레즈 영감의 입김에 휘청대는 팀이 되지 않길 바랄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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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9.02.25레알에서 성공한 중앙수비수들은 다 빨랐는데 윙백들이 공격력 좋은 선수들을 주전으로 쓰는 편이라 데리흐트가 밀리탕보다 잘할 거란 생각은 안 드네요. 데리흐트가 볼 잘 다루고 패스 잘하는 것은 마음에 드는데 밀리탕이 우리팀에 훨씬 잘 맞아보여요. 주급이나 이적료도 밀리탕보다 두배는 줘야 영입 가능해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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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9.02.25알레그리는 성향상 우리팀에 안 맞아보이고 사리는 첼시에서 하는거 보니 그냥 똥고집 노인네라 빅팀 맡기 어려워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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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고스트 2019.02.25전 데 리흐트가 왜 이렇게 고평가 받는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둘다 빅리그와서 성공할지는 까봐야 아는건데 프로필만 따지면 페페, 라모스와 더 비슷한 프로필을 가지고 있는건 밀리탕 쪽이고 브라질리언 멘탈이슈를 이야기하기엔 마르셀루나 페페나 마드리드에서 잘만 뛴 선수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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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ker_Casillas 2019.02.25@다크고스트 누구든 이적해서 까봐야 아는 거라지만 모든 유럽 탑팀에서 고평가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어린 나이에 리더십 갖추고 수비 리더 역할 하는 게 쉽지 않은데 그걸 하고 있죠. 아약스와 네덜란드, 챔스 토너먼트와 유로파 결승 역대 최연소 캡틴 기록 세웠던데.. 거기에 볼을 전진시키는 축구에 최적화되어 있고. 피지컬은 어깨며 두께며 타고났죠. 아 물론 저도 브라질리언 멘탈 얘긴 공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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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크고스트 2019.02.26@Iker_Casillas 갈락티코 1기때부터 마드리드 수비수들을 쭉 보면서 발이 빠른 선수들이 성공했던 반면 칸나바로, 사무엘처럼 아무리 수비잘한다는 소리들었던 세리에A 출신 특급 수비수들도 주력 부분에 있어서 장점을 보여주지 못한 센터백들은 마드리드와서는 좋은 모습 보여주고 다들 팀을 떠났었지요.
네이션스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제가 본 데 리흐트에 대한 감상은 그다지 발이 빠른 수비수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고 이런 점때문에 굳이 브라질리언 이슈를 언급하면서 밀리탕의 능력을 후려치면서까지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데 리흐트를 고집해야할 필요성이 있을까하는 의문이 드네요. 본문에 대한 내용은 데 리흐트를 고평가하는 동시에 밀리탕을 깎아내린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Kim 2019.02.26@다크고스트 갈락티코1기는 중원밸런스가 개판이라 절정의 라모스 페페가 와도 안됐다고 봅니다.
저는 발빠른건 둘째치고 좀 파이팅 넘치는 선수가 왔으면 좋겟네요.. 바란처럼 얌전한 선수가 센터백에 두명 있을걸 생각하니.... -
백색물결 2019.02.25브로조비치는 모드리치랑 같이 뛰는 선수입니다. 모드리치 대체자로는 에릭센이 오히려 훨씬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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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루우까 2019.02.25@백색물결 토니때문이라도 에너지 넘치는 친구가 맞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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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백색물결 2019.02.26*@루우까 에릭센도 활동량은 결코 쳐지지 않아요. 오히려 브로조비치는 공미 중미로 활용되었을때 인테르에서조차 팔아치우려고 했던 선수입니다. 이 선수는 공미 중미 수미를 다 볼 수 있다가 아니라 공미 중미는 별로지만 수미로는 뛰어나다 라고 하는게 보다 정확할 겁니다. 이러면 다재다능한게 아니죠.
카세미루 대체자 같은 이야기라면 모를까 모드리치 대체자라고 하기엔 능력도 타입도 너무 다르다고 보네요 -
F.Gago 2019.02.251 벤제마 잔류, 베일 아웃, 하지만 벤제마 대체자 영입은 필수라고 봅니다.
아센시오는 2년 첼시 임대 가면 어떨까 싶네요.
2 다음시즌까지는 아자르의 지공시 단점을 커버해줄 마르셀루로 가야죠.
20년 여름에 피르포 하키미는 인 / 마르셀루, 오드리오솔라는 아웃
테오는 더 지켜봐야 될듯 합니다.
3 밀리탕 뭔가 별로고 에르모소, 데 리흐트 2명 영입 했으면 좋겠네요.
에르모소가 풀백도 뛰니 마르셀루 나가기 전까지 레프트백 3명으로 돌리기 가능.
4 모드리치 자리에 아자르, 외데고르, 하메스 3명이 돌려 뛰다가
20년에 주앙 펠릭스 영입 하고 21년에 모드리치 은퇴 했으면 좋겠네요.
5 쿠르투아 솔직히 주전감이 아닌거 같아요. 데헤아 오면 개꿀입니다.
6 포체티노 아니면 솔라리 연임하는게 좋아보이네요. -
어른폰아이폰 2019.02.25데리흐트 영입은 우리 전력 +
상대(특히 바르샤) 전력 - 이기때문에 1석 2조라고 생각합니다 -
Madrid_no.1 2019.02.26유럽 빅클럽들은 데리흐트 노리고 밀리탕은 레알하고만 진하게 링크뜨죠.. 유베,바르사,뮌헨 보드진들이 축알못들이 아니라면 센터백 차기 월클은 일단 데리흐트 박고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레알에 오지는 않겠지만 데용처럼 가격올리기용으로 참전하는 건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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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carrio 2019.02.26양쪽을 모두 소화하는 하키미 완전 이적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어찌될지 지켜봐야겟지만 돌문에서 터진 하키미를 이적시킬 이유는 없어보여요
데리흐트는 정말 탐나지만 밀리탕이 올듯합니다 -
삥빵 2019.02.261번에 케인이 영입될 것 같다고 하시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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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19.02.26저는 테오와 오드리오 솔라를 정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벤제마, 베일 둘다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었지만 구단 보드진이 그럴 생각이 있었다면 진작에 그랬을 것 같고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됩니다. 둘중 하나라도 제대로 정리하고 윙포(마네나 살라나 아자르 같은 선수), 공격수(음바페나 레반도프스키 같은 선수) 한명씩 즉전감으로 영입했으면 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9.02.26@보나 둘다 임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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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9.02.26케인 영입 가능할거라는데서 이미 말이안된다고 보구요, 실질적 월클급 공격수는 거의 영입 못한다고 봐야 현실적이라 봅니다. 베일 아웃이야 원하는 분들 다수 겠지만 벤제마는 무조건 남겨야죠, 일단 공격자원으로써 벤제마를 두고 유망주든 A급 준주전급이든 의미가 있다봅니다.. 쿠르투아는 26세인걸 감안하면 레알 키퍼사가는 끝난다 보면 될거같구요, 감독만큼은 제대로된 감독 선임이 필수라 봅니다. 솔라리는 소방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봅니다. 예전 라모스 감독 역할정도죠. 그때도 소방수 역할로 뒷심 발휘해서 2위로 쫓아가면서 막판까지 리그 경쟁했지만 시즌 전체를 운용할 감독은 아니었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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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vely 2019.02.261번에서 실질적으로 아자르보다 케인이 훨씬 영입 하기 어렵죠
베일은 무조건 보내야 하지만 벤제마는 굳이? md7을 보내고 새로 영입하는 공격수랑 경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2번은 테오도 요새 소시지에서 잘하고 있다고 하고 하키미는 최근 개똥싸고 있어서 반품하자 소리 나오고 있는중 마르셀루는 한시즌 더 지켜봐도 된다고 봅니다 팀 레전드인데 반시즌 못 한다고 바로 팽하는게 말이 안되죠 FM 하는것도 아니고
3번 데리흐트는 데려 온대도 문제가 많죠 이적료 주급 거기다 출전시간 보장도 어렵죠 라모스 바란 누가 로테로 빠질건지 밀리탕이 낫다고 봅니다
4번 굳이 모드리치 대체를 모드리치 스타일로 할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에릭센 정도면 나쁘지 않게 해줄 친구 같아요 손흥민 때문에 토트넘 경기 자주 챙겨보는데 토트넘 자체가 에릭센 빠지면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경기가 많습니다
5번 쿠르투아가 못해준다고 생각 하지 않고 전반기는 팀 밸런스가 개판이어서 누가 와도 힘들었을거라고 생각 세컨 키퍼는 임대 보낸 루닌 있어서 괜찮습니다
6번은 저도 솔라리 한 시즌 더 보고 가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시즌 끝나고 매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알레그리는 너무 수비적인 운영이라 레알이랑은 정말 안맞을듯 -
Ruud Moon 2019.02.26쿠..쿨리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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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9.02.26개인적인 의견은
1. 벤제마 팔 이유도 없고 팔 리도 없다 봅니다. 마리아노를 팔고 경쟁자 영입은 있을 수 있을듯.
2. 솔라리가 연임하지 않는 이상 마르셀루는 나가지 않을듯. 마르셀루 개인의 폼 저하보단 솔라리의 수비전술 선택이 마르셀루와 상극이라 보여집니다. 다음 감독이 누구냐가 중요하겠죠.
3. 라모스 대체자 구해야죠... 데리흐트가 좋지만 주급 요구액이 너무 커서 가능할지가 의문입니다. 또 밀리탕에 대한 평은 동의 못하겠네요. 경기전날 파티에 참여해 징계를 받았다고는 하지만 팀 동료 생일파티에 참여한 한 번 밖에 없고 파티를 좋아한다는 말은 뜬소문이죠. 브라질리언이라는 단어는 왜 들어가있는지도 모르겠구요...
4. 모드리치 대안 이것도 중요하죠. 세바요스, 코바시치는 기대이하이고 발베르데는 아직 풋내깁니다. 페레스고 이 문제를 고심중이기에 팔라시오스에게 접근했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에릭센이 모드리치와 스타일이 겹치지는 않지만 국가대표에서 보여준 헌신적인 수비가담과 활동량, 그리고 항상 보여주는 플레이 메이킹 능력과 킥력을 생각하면 충분히 좋은 카드라 생각합니다. 포체티노가 오게 된다면 써먹을 줄 아는 감독이니 더더욱 좋구요.
브로조비치는 좋은 자원이지만 크로스와 스타일이 많이 겹치고, 카세미루 위치를 선호하는 선수입니다. 미드진 판을 다시 짤게 아니면 고려할 카드도 아니고, 저번 여름 모드리치건으로 관계가 단절된 인테르와 거래를 트기도 쉽지 않죠.
5. 나바스가 나간다면 쿠르투아 백업은 필수죠. 파체코 영입하면 좋긴 할텐데 커리어 하이의 모습을 보여주는 파체코가 서브 골리로 들어올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
Inaki 2019.02.26전체적으로 잘 공감이 안가네요..
1. 해체는 하는 게맞는데 공격수 영입은 얘기도 없고 요원해요. 그리고 아자르가 훨씬 가능성 높아요.
2. 레길론이 레알의 레귤러급 선수냐에 쉽게 동의할 분이 계실지... 우측은 그대로시고요(그리고 그대로 가는 게 맞긴 하죠)
3. 이건 논쟁의 여지가 있어 패스
4. 에릭센은 포지션이 다르고 브로조비치는 상위권 레벨에서 통한다고 보여주기엔 세리에에 더 잘하는 미드필더도 많지 않나요?
5. 루닌 있어요
6. 솔라리가 남으려면 경기력/성적/선수단장악 3개 중 2개는 잡아야 한다고 보는데 셋다 간당간당해서 안남는다고 봐야죠. 이대로라면 리그 우승해도 짤리고 더블 정도는 해야 남을 모양새. -
Illarra 2019.02.26착각하시는분들이 많은데 베일 포함해서 몸값을 낮춘다? 있을수없는 일이죠
상식적으로 연봉괴물에 폼도 확 떨어진 선수를 대체자랍시고 영입하지는 않을테니까요 -
해적왕 2019.02.26베일은 무조건 팔아야 하지만 벤제마는 아직 잡아야죠. 저는 케인보다도 제마가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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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9.02.26*1. 오히려 아자르보다 케인 살수있는 확률이 훨씬 낮다고 봅니다 . 가능하다면 토트넘쪽으로 절하고 싶네요 .
2. 풀백자원이 많긴 많네요 .. 회원분들 관점에 따라 많이 의견이 갈라질듯하네요 ..
3. 데리흐트 무지 탐나는데 흔히들 알다시피 라이올라 ... 긴말 안해도 될꺼 같네요 현실적으론 밀리탕이 근접할꺼 같네요
4. 라모스와 마찬가지로 모들언니도 하 누가와도 대체가 가능할까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팀내 비중들이 원채 큰 자원들이라 ㅠㅠ
5.이미 다년계약으로 데리고 이상 ... 레알 주전은 거진 확정이죠
6. 솔라리 ... 먼가 참 에매하네요 성적만 보면 로페 시절 대비 감사한데 먼가 부족한 느낌이 있는 상황이죠
갠적으론 포체티노 아니면 그닥 끌리는 감독매물이 없네요 현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