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거절하고 옆동네 선택한 수아레즈
[https://www.goal.com/kr/news/1800/barcelona/2015/04/10/10628012/수아레스-바르사-입단-위해-레알-제안-거절]
[]안의 내용을 복붙하면 기사가 뜹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입단 제안을 거절한 사실을 고백했다. 
수아레스는 지난여름 8,100만 유로(약 941억)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바르셀로나(바르사)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바르사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도 비슷한 시기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수아레스는 10일(한국시각) 현지언론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건 맞다. 레알은 나를 원했으나 나의 대답은 '다음에'였다. 내 꿈은 바르사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수아레즈가 영입기회 있었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마르카 기자 불러서 인터뷰한건 2013년이고 그땐 계약기간이 3년 남아서 리버풀이 안팔고 뻐기면 그만이었죠.
한시즌 후 2014년 월드컵 핵이빨 사건 터지고 계약기간도 2년 남은 상황에서 재계약은 안되고 반시즌 출장정지라서 리버풀이 마지못해 매물로 내놨죠.
그때 수아레즈 본인 말로는 레알이 제의했지만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선택했다고 했습니다.
수아레즈 말이 맞다면 레알이 시도를 안한건 아닙니다. 시도했는데도 불구하고 실패한 거겠죠
[]안의 내용을 복붙하면 기사가 뜹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레알 마드리드의 입단 제안을 거절한 사실을 고백했다. 
수아레스는 지난여름 8,100만 유로(약 941억)의 이적료를 기록하고 바르셀로나(바르사)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바르사의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도 비슷한 시기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수아레스는 10일(한국시각) 현지언론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건 맞다. 레알은 나를 원했으나 나의 대답은 '다음에'였다. 내 꿈은 바르사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수아레즈가 영입기회 있었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마르카 기자 불러서 인터뷰한건 2013년이고 그땐 계약기간이 3년 남아서 리버풀이 안팔고 뻐기면 그만이었죠.
한시즌 후 2014년 월드컵 핵이빨 사건 터지고 계약기간도 2년 남은 상황에서 재계약은 안되고 반시즌 출장정지라서 리버풀이 마지못해 매물로 내놨죠.
그때 수아레즈 본인 말로는 레알이 제의했지만 거절하고 바르셀로나 선택했다고 했습니다.
수아레즈 말이 맞다면 레알이 시도를 안한건 아닙니다. 시도했는데도 불구하고 실패한 거겠죠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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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ismo 2019.02.17뭐 어쩌라구요
분위기도 안좋은데 놀리려고 글쓰신건가요?
몇달째 어그로끄는거 지겨운데 진짜 운영진은 이런분 처리 안하고 뭐하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Madridismo http://m.realmania.net/bbs/view.php?id=openbbs&no=85780
그저 밑에글에 반박했을 뿐입니다.
이걸 가지고 약올린다고 하시다니 피해의식이 지나치시네요.
팬페이지라고 무조건 레알은 모든 선수를 영입할 수 있고 우주의 중심은 레알 마드리드라고 해야만 합니까.
레알도 바르셀로나도 우주의 중심이 아닙니다.
다른 축구팀들도 마찬가지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9.02.18@Madridismo 구단이 영입 의지가 없네 배가 불렀네 하는 분들이 많으니 글을 쓰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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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dridismo 2019.02.18@vistart 그런글이나 댓글은 두페이지 눈씻고 찾아봐도 없으니 특기인 망상 적당히 하시구요
어그로 끄는거 취미이신 두분 다나오셨는데 저는 먹이 여기까지만 드립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9.02.18@Madridismo 다른 종족의 눈을 갖고 계신가 봅니다.
영입 안한다고 징징대는 글 널리고 널렸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vistart 2019.02.18*@Madridismo 그리고 그쪽 여론하고 입맛이 안맞는게 어그로의 조건은 아닙니다.망상이라는 표현은 그쪽 사상이랑 안맞다고 어그로 취급하시는 행위에 알맞은 표현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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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아모 2019.02.18@Madridismo 정도가 심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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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니나모 2019.02.18*@Madridismo 운영진분들께서 처리하실 분은 도리어 madridismo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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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머 2019.02.1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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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nie.9 2019.02.18현시점으로 보면 안와서 천만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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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카카♥ 2019.02.18@Ronnie.9 글쎄요 수아레즈덕에 14 15 15 16시즌 리그우승못했다고 보는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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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njamin Ryu 2019.02.18@카카♥ 그럼 챔스 우승을 못 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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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힘내지단 2019.02.18@Benjamin Ryu 챔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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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Ronnie.9 If 놀이라는게 유리한 가정 뿐만 아니라 불리한 가정도 얼마든지 가능하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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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9.02.18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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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9.02.18해당 사실에 대한 반박이나 이견을 제시하는 것도 아니고, 대뜸 무례하게 댓글 다는게 보기 좋진 않네요. 코멘터리 박스에서도 수아레즈 또 운운한다고 못마땅하게 말씀하시는 분들 계시던데 그 분들도 어그로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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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스 로드리게스 2019.02.18*레알에 자기 데려가달라고 했던건 팩트죠. 덧붙여 바르샤가 비드했을때 레알도 진지하게 찔렀으면 기사라도 떳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바르샤 갔으니까 립서비스로 저런얘기 하는걸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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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하메스 로드리게스 네. 수아레즈 말이 100% 맞다는 확실한 근거는 없죠.
틀렸다는 근거도 없고 어느 한쪽으로 단정지을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무조건 영입이 가능했다고도 할 수 없고 불가능했다고도 할 수 없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9.02.18@하메스 로드리게스 바르셀로나 가기 1년 전에 본인이 했던 행동들이 있었으니까 나온 립서비스성 발언이라고 봅니다. 마드리드 보고 자기 데려가달라고 언론 초대까지한 게 명백한 사실이었으나 바르셀로나로 갔으니 그걸 만회할 발언을 하긴 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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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람되는 호날두욕 질 2019.02.18드림클럽이 바르샤여서 다행이네요b 베일만으로도 골치아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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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 JAMES 2019.02.18글쎄요. 2013년 뿐만 아니라 2014년 월드컵 이전까지도 수아레즈 레알행 루머 기사는 엄청 나왔었고 거의 확정시 하는 기사도 있었죠.
오히려 바르샤행 루머보다 훨씬 많았어요.
그리고 제 기억이 맞다면 2014년에 다시 수아레즈 기행이 터지면서
레알마드리드(페레즈)가 발을 뺀다는 뉴스도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
아랑 2019.02.18수아레스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돈을 안써도 너무 안씀.. 망할거면 차라리 확 망해서 돈이라도 풀었으면 좋겠는데 회장은 여전히 지금 팀은 보강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듯하고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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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오코바치치 2019.02.18제 기억 당시 수지는 옆동네보다 레알행을 꿈꾼다는 기사가 훨신 많았습니다 본인자신이 레알 행을 추진한다는 말도 있었죠
근데 14월컵 끝나고 그 이빨사건이후로 레알행 루머가 사그라들고 옆동네로 입단한게 페노망의 벤사랑의 이유로 레알행이 좌절되자 그이후로 본문의 기사가 나돌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수지영입 실패가 결국 페노망이 막았기때문이라고 봐야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디마리아 2019.02.18@마테오코바치치 엄연히 우리팀 현 회장을 노망이라며 비난할 이유가 뭐죠? 수아레스 영입 안한 게 노망 소리를 들을 이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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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9.02.18근데 애초에 바르셀로나를 더 선호했던게 사실 아닌가요. 제라드 자서전에도 나와있듯이 수아레스는 레알이 부른다면 갈 생각이 있었지만 바르셀로나를 제일 좋아했고, 그 이유는 아내가 카탈루냐에서 유학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적혀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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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_좌절금지 2019.02.18만약에 수아레스가 레알로왔으면 ... 이런 생각은 의미없는거죠
그리고 왔다해도 잘할지못할지 가늠 할수도없고 단 하나
그당시 인성과 괴이한 행동들을 본다면 안온것이 다행이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네요
그리고 지금의 답답한 상황은 페회장이 빨리 상황을인지하고
액션을 취하지않으면 해결방법이 안보입니다. -
Penumbra 2019.02.18현 시점에서 레알 팬이라면 아무런 의미 없는 글이네요. 혹시 명예 페레즈 팬이라면 약간의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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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Penumbra 저도 페레즈가 16년 여름에 베일 재계약한거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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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 Zidane 2019.02.18별로 딱히 의미가 있는 글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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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Zinedine\' Zidane 밑에글 반박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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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ano 2019.02.18아이고 죄송합니다 진짜. 레알마드리드 팬 주제에 S급 선수들 존함 함부로 올리면서 PSG나 바르샤처럼 공격적으로 영입하길 바랬다니, 오토레하겔님처럼 현명하게 현스쿼드 그대로 껴안고서 침몰하길 기다리면 되는건데 다시 한번 심기 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즉전감 갈라티코 영입같은 구단급에 어울리지도 않는 망상을 레알팬 주제에 피력한 점 축알못의 한사람으로서 사과드립니다. 다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이 팀의 팬이 된 이후로 이 팀의 트로피는 모두 피구, 지단, 호날두 같은 축잘알의 시점으로는 납득되지 않는 과소비들이 뽀록으로 잘 걸려서 만들어졌었거든요. 하여 이 슈퍼스타만 찾는 무지몽매한 축알못의 땡깡에 모쪼록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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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cubano 영입 문제에 대해선 님이나 저나 매번 앵무새가 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는 계약기간 2년이상 남은 s급 선수들은 영입하기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피구, 지단, 호날두 영입할 때 보다 매출은 1.5~2배 늘어났지만 이적료는 3~6배 늘어났습니다.
뮌헨도 알폰소 같은 캐나다 유망주 데려오고 여름에 유망주 오도이 영입하려고 합니다.
현재 시세로는 님들이 원하는 영입 하려면 오일머니에 구단 매각해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Psg는 오일머니고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건재할 때 트로피 수집하려고 무리하는 중입니다.
침몰이라고 하셨는데 지구상의 모든 스포츠팀은 등락을 반복합니다. 영원한 암흑기도 없고 영원한 황금기도 없습니다.
그저 지구상의 스포츠 팀 중 하나일 뿐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도 바르셀로나도 우주의 중심이 아닙니다. 다른 축구팀들도 물론 마찬가지이죠.
S급 선수 언급하셨는데 그래도 아자르처럼 계약기간 1년남은 선수는 영입 가능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18@오토레하겔 구단 매출이 5배 늘어나야만 이적료 5배 늘어난거에 맞출 수 있는건 아니죠. 영업이익을 천문학적으로 남기는게 레알마드리드의 목표라면 님 말씀대로 투자비용 줄이면서 중심시장에서 멀어지면 됩니다. 다만 레알마드리드는 유럽 최고 명문이라는 브랜딩 유지와 지표로 찍히는 성과창출이라는 스포츠구단의 궁극적 가치를 추구하는 팀 아닌가요? 이적료 인플레이션 그래프가 매출 추이를 넘었더라도, 재정상태가 안정적으로 운용된다면 성적과 직결되는 선수 투자에 소극적이면 안된다 봅니다. 물론 레알마드리드의 재정적 건전성은 매우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구요.
그리고 뮌헨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지금 뮌헨이 지난 5년간 유럽에서 맹위를 떨치던 그 포스의 뮌헨인가요? 어느 순간부터 유럽축구의 중심축에서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이죠. 선수 투자 = 구단 상품성 향상이라는 현대 스포츠의 구조에서 뮌헨이라고 궤를 달리하지는 않죠. 시즌 마감하고 통계를 봐야겠지만 당장 베르나베우의 관중 동원력도 줄어드는 추세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팬이라면 내가 응원하는 팀은 그래도 항상 최고였음 하는 마음이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구단주나 보드진 응원하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팀 레알마드리드의 성적과 성과를 바라는 일개 라이트팬이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cubano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CdR 16-1 레가네스 (코파) : 45000
20R 세비야 (리그) : 68000
캄프 누
CdR 16-2 레반테 (코파) : 43000
20R 레가네스 (리그) : 50000
By Rmadridhome_
관중 얘기 하시는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시네요.
레알만 관중 줄어드는거 아닙니다.
라리가 시간대 변경 때문인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바르셀로나도 줄고 있습니다.
님 주장대로 공격적인 영입이 수익을 보장한다면 옆동네는 관중 왜 줄어드는데요?
그리고 레알이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는 건 바르셀로나, psg에 비해 돈을 덜 써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지구상의 모든 스포츠팀은 언제나 최고일 수는 없습니다. 팬심이라고 뭐든 미화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18@오토레하겔 우린 리가 세비야전이고 바르샤는 레가네스전만 갖고 오셔서 객관성이 떨어져보여 1819 시즌 평균 찾아보니 바르샤 평관 73800명이고 우리가 62300 정도 잡히네요. 경기당 11500명 차이면 꽤나 유의미한 수치 아닌가요?
제가 말하는 요지는 재정건전성 유지만이 클럽 최대 목표가 아닐텐데 이대로 쭉 투자 없이 돈 아껴가며 건전한 재정상태가 클럽의 자랑인 팀이 되면 뭐가 좋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18@오토레하겔 한가지 더 참고로 정정해드리면, 지난1718시즌 바르샤 평관은 69500이고 우리는 65600이네요. 오히려 바르샤는 늘고 우리는 줄었네요. 라리가 관중 줄었다는건 어디서 보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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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cubano 재정 건전성을 무시할 순 없습니다. 페레즈 1기 이전의 레알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옛날처럼 60m짜리 루이스 피구 영입해서 이적료와 주급을 넘어서는 수익을 뽑아낼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350m짜리 케인을 데려온다 한들 그걸 넘어서는 수익을 뽑아낼 수가 없는 시대에요.
갈락 1기가 재정적으로도 대성공을 거둔건 축구판이 급격하게 커지는 타이밍이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레알이든 다른 팀이든 매출이 정체 상태이고 축구판 전체의 성장도 둔화되는 추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18@오토레하겔 아니 재정건전성을 무시하자는게 아니라, 자꾸 이적시장의 인플레와 재정 때문에 과한 투자는 현대 축구에 맞지 않다는 요지로 말씀하시니까 우리팀 제 1의 목표가 돈 안쓰고 많이 벌어 재정건전성 유지하는거냐고 여쭙는 거잖아요.
그리고 현재 축구판의 비정상적인 이적시장을 보완하기 위해 FFP라는 제도가 뒷받침 되고 있는겁니다. 걱정하시는 이적료 및 주급 과다 투자로 인한 팀 파산은 우리가 걱정할 필요도 없이 UEFA에서 제도적으로 막아버릴 거여요. 그러기엔 우리 재정은 지나칠 정도로 안정적이긴 하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cubano 님의 생각은 크로스, 모드리치보다 주급 더 주고 데용 데려와야 한다,
350m주고 케인 데려와야 한다,
바란보다 주급 더 주고 데리흐트 데려와야 한다
대충 이정도인거 같은데 님 생각이 정 그렇다면 어쩔 수 없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저렇게까지 해서 데려오면 부작용이 더 크다고 보는거고 님이나 저나 이렇게 서로가 앵무새가 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cubano 2019.02.18*@오토레하겔 굳이 따지면 전 일관되게 호날두 대체할 수 있는 S급 공격자원에 한해서만 영입이 이루어졌으면 했네요. 아시겠지만 해리케인, 네이마르급이 항상 왔으면 좋겠다고 앵무새마냥 짹짹 거렸네요. 미드진이나 수비진에 대해선 누가 꼭 왔으면 한다는 식으로 말한적이 없네요 ㅎㅎ 뭐 애당초 님한테야 호날두는 굳이 대체자도 필요없는 그저 그런 선수로 보일테니 그 지점부터 관점의 차이가 있는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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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onaldo 2019.02.18원본글에 댓글다신거랑 이 글 내용이랑 거의 비슷한것같은데 이 글의 목적과 의도는 무엇일까요? 팩폭확인사살인가요 니가틀렸어인가요
물론 단순 이렇게 생각한다면 제가 미친사람일텐데 쭉 눈팅 많이하는 입장에서 여태 해오신것보면 제가 왜 이런 의문을 품는지 레매회원 중 저랑 비슷한것을 느끼신분들 있으면 이해하실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Veronaldo 모바일 댓글로 작성하기엔 불편하고 추가적인 설명도 덧붙이기 위해서 였습니다.
댓글 달았다고 글 쓰지 말란 법은 없으니까요 -
형제마 2019.02.18당연히 립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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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베날 2019.02.18당사자들 아니면 진실을 모르는 사안에 대해서 진실 게임해봐야 무의미;;
그리고 참 보드진에 애정이 많으신듯. 보드진의 실패를 어떻게든 옹호하시고 싶어하는 스탠스 -
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갓베날 베일 재계약 같은것도 있고 무작정 옹호할 생각 없습니다.
원래 기간이 13년 7월~19년 6월이라 재계약만 아니었어도 올시즌 끝으로 계약 만료로 자동 아웃이었죠.
그리고 보드진 문제는 어쩔 수 없었던 측면도 있었다는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갓베날 2019.02.18*@오토레하겔 보드진의 영입건부터 많은 것에 쉴드를 치시더라고요. 특히 제일 이해 힘든게 공격수 영입. 올 매물이 없는 상황이였다는데 그런 식으로 핑계되면 경기상황이 안좋을때의 CEO나 정치인들은 다 면제부 받아야한다는 논리. 결과로 말하고 우리가 기대하는것 이상은 아니라도 현실을 타개할 능력을 기대하니까 보드진인거죠.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서 영입 못했어~라며 면죄부 받는게 옳아보이지는 않습니다. 특히 결과가 끔직한 상황에서는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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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갓베날 예전에 레반ㅐ돌문에서 계약기간 1년 남았을 때 레알도 영입하려고 했습니다.
<a href='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3061401201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3061401201
</a>
그런데 선수 본인은 레알행 거부했습니다. 보드진이라고 시도를 안한건 아닙니다.
음바페도 영입시도하고 214m까지 지르려고 했지만 주급문제로 결렬된 거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갓베날 2019.02.18@오토레하겔 레반이야 벤제마 폼이 극악으로 떨어지기전인 13년도 이야기고 음바페 건은 저도 선수 본인이 거절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주급 싸움에서 졌으니까요. 그래도 적어도 챔스 3년 기간동안 벤제마가 죽쑬때 제대로 된 영입이 한번은 있었어야죠. 그 기간동안 팀이 굴러가서 상대적으로 욕을 덜 먹었으면 이제 리그도 박살난지 2년째고 팀 상황이 더 고꾸라졌으면 당연히 욕먹어야하는거 아닙니까? 주축들은 늙어가는데 대체할 선수는 어줍짢은 스패니쉬 유망주로 채운건 분명 잘못이예요. 말했지만 어쩔수 없었다~로 핑계될거면 보드진 왜 하냐구요. 결과로 책임져야하는 위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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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우도 2019.02.18한 가지 덧붙이자면 음바페의 거절은 주급문제라기 보다는 주전보장 문제인데...베일로 인해 주전보장 힘들다는 판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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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오토레하겔 2019.02.18@호날우도 [https://www.goal.com/kr/뉴스/음바페-발롱도르-수상시-psg-최고연봉-대우-요구/jucbbrtd04b417idisj35he3d] 
[]안의 내용 복붙하시면 음바페의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선수 본인의 조건이 과도했던것도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