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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로 오게되어 기뻐하는 디아라

No.9Ronaldo 2006.08.19 23:44 조회 1,606

리옹 미드필더 마하마두 디아라는 리옹이 자신을 레알로 이적하는 것을 허락해주어서 매우 기뻐합니다.

두 클럽이 약 26m에 이적을 합의함으로써 이 말리 국가대표 미드필더는 레알로 이적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디아라는 이제 레알 마드리드와 개인협상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25살의 디아라는 파비오 카펠로의 새로운 팀에 합류하게 되어서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

디아라는 AS紙에 말했습니다.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는 것은 나의 꿈이였습니다."

"그리고 결국, 나는 그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회장 칼데론은 리옹이 디아라의 가격을 낮춰준것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9번이나 유럽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월드컵 우승국, 이탈리아의 주장인 파비오 칸나바로와 브라질 미드필더 에메르손을 유벤투스로부터 영입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반 니스텔루이를 영입했습니다.

또한 레알은 계속적으로 아스날 스트라이커 레예스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칼데론은 8월 31일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새로운 선수들이 더 영입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선수들과 계약할 수 있고,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까지 그렇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rom Skysports.com


디아라 충성심 100%인 듯
ㅋㅋ 너의 능력을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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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뼈 닷컴에서 봤는데 에스파뇰의 항의가 기각됬다는군요 -.- arrow_downward 레알 마드리드에게 바라는 점